#역삼동
강남 연쇄 방화로 시민 19명 다쳤다
지난 20일 오전 서울 강남 역삼동의 빌딩에서 불이 나고 7분 뒤 인근 다른 빌딩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시민 19명이 다쳤으며, 이 중 3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건물에 갇힌 시민들은 사다리를 타거나 유리창을 깨고 탈출하는 등 극적으로 대피했다. 두 건물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은 화재 발생 4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 75.5㎜ 폭우에 피해 신고 129건
강북구 누적 강수량 75.5㎜…북부 집중 도로·하천 통제 잇따라…피해 신고 129건 18일 서울 3호선 연신내역 인근 도로가 빗물로 침수됐다.
서울 아파트값 65주째 상승세 지속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매물이 6.3% 감소하며 65주 연속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강남3구를 포함한 서울 전 지역에서 매물 감소가 뚜렷하며, 이에 따라 서초구, 송파구 등 주요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확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