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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공모전 연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부산시는 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미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부산시는 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 미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나나 집 강도 혐의, 첫 재판 결과 다음 달 4일 결정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와 어머니가 자신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씨에 대한 1심 선고가 다음 달에 내려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다음 달 4일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기일을 열 예정이다.

이창호·이세돌, AI 시대 미래를 논한다

'UNIST 오픈스테이지-바둑판을 넘어 먼저 온 미래' 토크콘서트 이창호 9단과 이세돌 울산과학기술원(UNIST) 특임교수가 토크콘서트를 연다. 두 전설은 인공지능(AI) 시대 인간의 도전과 성장의 의미를 주제로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28일 UNIST GRIT 인재융합학부는 다음 달 6일 울산광역시 UNIST 본부 대강당에서 'UNIST 오픈스테이지-바둑판을 넘어 먼저 온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창호·이세돌이 전하는 AI 시대의 한 수'를 주제로 진행된다.

삼성 노조 총파업에 주주단체도 집회 신고

지난 4월 23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공동취재]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내달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준비 중인 가운데 주주단체가 이에 맞서는 집회를 예고했다. 그간 삼성전자 노조 활동에 반대해온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다음 달 21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이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벌이겠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BTS 고양 공연, 지역 숙박업계 '특수' 기대

BTS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열면서 지역 숙박 예약이 급증하고 12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됩니다. 고양시는 '지역경제 살리기 빅세일 주간' 운영, 관광객 동선 분석 프로그램, 안전 강화 조치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고양서 새 월드투어 시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북미, 유럽 등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미 46회 공연이 매진되고 약 240만 장의 티켓이 판매되었습니다. 멤버 지민은 팬들에게 추운 날씨에 대비해 따뜻하게 옷을 입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KT·에릭슨, AI 기술로 6G 이동통신 시대 연다

SK텔레콤과 에릭슨은 19일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류탁기 SK텔레콤 담당과 마르텐 레너 에릭슨 총괄은 이번 협력으로 5G 고도화와 6G 시대를 준비하며 차세대 통신 기술 리더십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한드론축구협회 전·현직 관계자 3명 비자금 의혹 검찰 송치

대한드론축구협회 사무국장이 약 3,100만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개인 계좌에 은닉하고 해외 골프 여행 등에 사용했다는 의혹이 2022년부터 제기되었습니다. 전주시는 해당 협회에 14억 원 이상을 지원했으며, 경찰은 2023년 8월 협회 등을 압수수색하며 비자금 조성 및 은닉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