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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 총파업에 주주단체도 집회 신고

백영우 기자· 2026. 4. 27. AM 3:36:41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다음 달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대규모 파업 집회를 계획한다. 이에 맞서 노조 활동에 반대하는 주주단체 역시 집회를 예고했다.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다음 달 21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같은 날 오후 1시에는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이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계획 발표 집회를 연다. 주주 단체의 신고 인원은 30명 규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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