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지역
이장우 "무능한 후보에게 대전 맡길 수 없다"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두고 중앙 권력에 기대는 후보에게 대전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대통령이 영남 지역만 방문하며 대전을 패싱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청래·장동혁, 충청권 집중 선거 운동
안 가거나 못 가서, 결국 충청 총력전?…정청래·장동혁의 12일 선거운동
고향사랑기부금 1분기 모금액 16.4% 감소…행안부 “역기저효과 탓”
올해 1분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153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2% 감소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 감소세가 지난해 산불 피해 특별 모금의 기저효과 때문이라고 분석했으며,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세액공제 한도 확대와 법인 기부 허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