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지역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2%로 하락, 여당 2027년 국민주권 개헌 추진 가속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 52%로 하락, 여당 2027년 국민주권 개헌 추진 가속화
민주당 김민석·정청래, 주말 지역 순회하며 당원들 지지 호소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는 각각 이재명 대통령과의 협력 경험과 대표단 지킬 능력을 강조하며 차기 대선 지원 역할을 부각했다. 한편 송영길 의원과 고민정 의원은 호남과 영남 지역에서 유권자를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이장우 "무능한 후보에게 대전 맡길 수 없다"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두고 중앙 권력에 기대는 후보에게 대전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대통령이 영남 지역만 방문하며 대전을 패싱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청래·장동혁, 충청권 집중 선거 운동
안 가거나 못 가서, 결국 충청 총력전?…정청래·장동혁의 12일 선거운동
고향사랑기부금 1분기 모금액 16.4% 감소…행안부 “역기저효과 탓”
올해 1분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153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2% 감소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이 감소세가 지난해 산불 피해 특별 모금의 기저효과 때문이라고 분석했으며,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세액공제 한도 확대와 법인 기부 허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