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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

생후 17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친부에 구속영장 신청

사진은 기사와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생후 17개월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친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동훈 딸 수사 의혹 고발인 나흘째 소환 조사

경찰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 수사 의혹 관련 고발인 조사를 30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진행한다. 시민단체는 한 의원이 법무부 장관이던 2022년 11월 경찰의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을 검찰이 전달하지 않아 수사를 방해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경찰은 조사 후 피고발인 소환 여부 등을 검토할 방침이며, 일부 혐의 공소시효가 다음 달 만료될 수 있어 주목된다.

경찰, 차명 휴대전화 불법 선거운동 혐의 신충북지사 불구속 송치

경찰, 불법선거운동 의혹 신용한 충북지사 불구속 송치 가닥

홍준표 캠프 관계자 2명 영장 기각

'정치자금 부정지출 의혹' 홍준표 캠프 관계자 2명 영장 기각

민주당 김건희 추가 구속은 당연한 판단이다

대법원 2부는 27일 김건희 씨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염려를 이유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씨의 구속기간은 당초 31일 만료 예정이었으나, 이번 영장으로 올해 말까지 구속이 유지된다. 오경미 대법관 주심의 대법원 2부는 민중기 특검팀의 신청을 받아들였으며, 더불어민주당은 재판 지연을 지적하며 이번 결정을 당연한 판단이라고 평가했다.

올림픽공원 압수수색 6시간만에 종료…선거서류 확보

올림픽공원 압수수색 6시간만 종료…특검, 선거서류 등 확보(종합2보)

김건희 추가 구속 심문 45분 만에 끝났다

구속 만료를 나흘 앞둔 김건희씨에 대한 대법원의 추가 구속영장 심문이 45분 만에 종료됐다. 이날 김씨는 10분 이상 직접 발언하며 혐의를 부인하며 건강 악화를 호소했고, 김건희 특별검사팀(특검 민중기)은 구속영장을 발부할 사유가 충분히 인정된다며 맞선 것으로 전해졌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27일 오후 2시30분부터 1호 법정에서 김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 심문을 열었다. 심문은 이날 오후 3시15분 종료돼 45분 만에 끝났다. 김건희 씨.

여당, 김건희 구속 연장 주장하며 국조 논의한다

與 "김건희 구속 계속돼야"… 법원 주시하며 曺국조 논의

역삼동 방화범, 경찰 조사에서 '나도 사기 피해자' 주장

경찰, 30일까지 송치 여부 결정…살인미수 적용 가닥 ▲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 곳에 불을 질러 20명 가까이 다치게 한 피의자 A씨가 2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빌딩 2곳에 잇따라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70대 남성이 경찰 조사에서 자신도 사기 피해자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 추가 적용을 검토하는 한편 범행 동기를 규명하기 위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스토킹 두 번 신고에도 결국 살해당했다

대전에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달아났던 40대 남성이 사건 발생 18시간 만에 강릉에서 붙잡혔습니다. 숨진 여성은 두 번이나 남성을 스토킹 범죄로 신고했지만, 결국 범행을 막진 못했습니다.

112 신고 두 번에도 10개월 뒤 살해당했다

두 차례 112 신고에도 ‘처벌 불원’에 종결…‘보복 두려움 속 철회’ 감시 못한 사각지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다 “화해했다”며 스마트워치를 반납했던 40대 여성이 두 차례의 112 신고와 경찰의 불송치 종결 뒤 10개월 만에 결국 전 연인의 손에 살해됐다. 25일 대전 중부경찰서는 지난 24일 낮 대전 중구의 자택에서 전 연인 B씨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후 2시쯤 숨진 B씨를 발견한 가족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약 18시간 만인 25일 오전 7시 40분쯤 강원도 강릉의 한 숙박업소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어머니 살해한 40대 딸 구속

서울 강서구에서 60대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씨가 24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우장산동 자택에서 60대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딸이 경찰에 구속됐다. 24일 서울남부지법 윤재남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A(40대·여)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