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생후 2개월 딸 숨지게 한 아버지 긴급체포
경찰은 생후 2개월 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아버지 A씨를 긴급체포했다. 아이의 멍 등 외상 흔적과, A씨가 사망 판정 직후 자택 홈캠 영상을 원격 삭제한 정황을 근거로 살인 혐의를 적용했으며, 범행 동기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과 부부 조사로 밝힐 계획이다. 기사는 또한 지난해 포천 계모살해 사건, 여수 쌍둥이 살해 사건, 수원 영아 시신 방치 사건 등 최근 아동 학대·살해 사례들을 함께 소개했다.
시민 100명 중 절반 가까이, 추석 잔소리에 스트레스 공감했다
추석이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를 나누곤 하죠. 하지만 취업은 했는지, 결혼은 언제 할 건지 묻는 말들이 이른바 '잔소리'로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시민 100명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오산경찰, 공장서 흉기 휘둘러 2명 사상낸 60대 구속영장 신청
오산경찰서는 20일 공장에서 2명을 흉기로 찔러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A 씨는 자신이 거래하던 기계 제작 공장에서 업체 사장과 그 지인을 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7월 전국 아파트 3만 세대 공급 예정
7월 전국 아파트 분양 ‘기지개’..2만9671세대 공급
6·3 지방선거 경기남부 주요 선거 구도 확정
경기남부 시장 후보들과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진표 나왔다.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경기 남부 5개 시와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 주요 대진표가 완성됐다. 우리동네 사람들 이야기 주연록 리포터와 함께 출마 현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네, 이번 선거는 현직 시장들의 ‘성과와 연속성’에 맞선 도전자들의 ‘변화 요구’, 그리고 평택을 보궐선거의 다자 경쟁이 맞물리며 경기 남부 전역이 하나의 정치 무대로 떠올랐다.
오산시, 기획재정부 소유 부지 관리 전환 요청
오산시는 경찰 궐동지구대 이전을 위해 기획재정부 소유 부지의 관리 전환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임이자 위원장, 박수영 의원과 만나 세교2신도시 주민들의 인프라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부지 활용의 필요성을 건의했으며, 양 의원은 기획재정부에 의견을 전달하고 검토를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