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1억 8천만 원 사기 피해 직장인
47세 재무 직장인이 전세사기로 모은 전 재산을 잃은 뒤, 보이스피싱으로 1억 2천만 원을 추가 피해 본 사연이 방송에서 공개된다. 재기에 성공했으나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에 속아 자신의 휴대전화가 원격 조종되는 상태까지 인지하지 못했다. 방송인 서장훈은 그의 정보 부족과 섣부른 판단을 지적했다.
청년 대상 49명 깡통전세 사기단 검거
수도권 일대에서 신축 오피스텔 전세 사기 혐의로 49명이 검거되었습니다. 이들은 '깡통 전세' 수법으로 대학생 등 22명으로부터 총 52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캐리어 시신 사건' 수사 확대…검찰, 전담팀 꾸려
대구지방검찰청이 존속살해 혐의 피의자 조재복(26)의 사건 수사에 전담수사팀을 투입했다. 조재복은 지난달 대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 최모 씨와 함께 시신을 신천에 유기했으며, 아내를 감금·상해한 혐의도 받는다.
20대, 부모와 다퉈 오피스텔 제연 설비 6곳 방화
인천 남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남성 A씨가 부모와 다툰 뒤 제연 설비 6곳에 불을 질러 약 120명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방화로 10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조사하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