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바이스 AI
애플 WWDC 2026, 팀 쿡 마지막 무대서 AI 전략 공개
WWDC 2024에서 팀 쿡 CEO는 구글 제미나이 기반의 'Siri AI'를 공개하며 애플의 새로운 AI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iOS 18 및 향상된 하드웨어 스펙을 예고하며, 12억 5천만 명의 아이폰 유저를 기반으로 사용자 경험과 보안을 강조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애플, 9월 '시리' AI 새 버전 출시 전망
애플이 인공지능(AI) 비서 ‘시리’의 차세대 버전을 9월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체 기기 안에서 처리하는 온디바이스 AI를 기본으로 하되, 복잡한 작업은 구글 클라우드와 엔비디아 AI 칩을 활용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개편한 시리를 오는 9월 출시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애플은 8일 열리는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새 시리의 기능을 일부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컴-LG AI, HWP 문서 생성 AI 협력
5월 22일 서울 마곡 LG AI연구원 사옥에서 김연수 한컴 대표(사진 오른쪽)와 임우형 LG AI연구원 원장이 함께 전략적 사업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했다. LG AI 연구원의 생성형 AI 플랫폼 챗엑사원(ChatEXAONE)에서 문서 작성을 요청하면 알아서 한글 문서(hwp, hwpx 포맷)로 기획서 등을 작성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컴의 AI 에이전트와 챗엑사원의 접목을 통해서다. 양사는 이같은 협력을 통해 공공·민간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플랫폼에서는 한글의 hwp, hwpx 파일을 읽을 수는 있지만 해당 형식의 파일을 직접 생성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거나 변환이 필요한 등 어려움이 크다. 특히 hwp 포맷의 직접 생성은 불가능하다.
AI 반도체 예산 대폭 축소되나 업계 우려
기재부 검토 과정서 감액안 부상…5월말 공고 나올 듯 업계 "AI 반도체 육성 시기…예산 축소 땐 경쟁력 타격" 당초 1조원 규모의 예산으로 추진되던 산업통상부(산업부)의 'K-온디바이스(기기 내장형)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규모가 크게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면서 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제조 수요기업과 반도체 설계업체(팹리스)를 연계해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애플, 미국 내 칩 생산 위해 삼성·인텔과 협력 논의
애플, 미국 내 핵심 칩 생산 위해 '삼성·인텔' 타진…TSMC 외에 다변화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