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주식·채권·펀드도 블록체인으로 쪼개 산다
한국거래소가 전자증권 기반 장내시장과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추진으로 블록체인 기반 조각투자 시장 개설을 앞두고 있으며, 모의운영 후 11월 개설을 예정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전자증권법 개정에 따라 토큰증권을 내년 2월 4일부터 제도권에 편입하고, 공모 조각투자·사모 MMF 등부터 단계적으로 토큰화 대상을 확대한 뒤 스테이블코인 등을 활용한 온체인 결제 인프라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늦게 열린 토큰증권 시장, 투자한도 3천만원의 벽
금융위가 2027년 2월부터 주식·채권·펀드의 토큰화를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시장 개방의 방향과 1인당 3천만원 투자한도라는 규제 사이에서 갈리는 자본시장의 미래를 짚는다.
629만 달러 헤킹에 크로노스 탈중앙성 깨고 롤백
(사진=언스플래쉬 제공) 크로노스 레이어1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텍토닉에서 발생한 익스플로잇(허점 공략 해킹) 여파를 수습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해킹 이전 시점으로 전격 롤백(상태 복원)했다. 그러나 블록체인 상태를 되돌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2,592 ETH(약 629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네트워크 외부로 유출된 상태여서, 중앙집중화 논란과 함께 막대한 피해 불확실성이 가상자산 시장을 습격했다.
한은, 기준금리 3% 인상…美 이더리움 ETF 8일째 ‘순매수’
8월 27일 퇴근길 팟캐스트 —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 인상, 이더리움 강세와 ETF 8일 순유입
금감원, 생성형 AI 도입해 가상자산 불공정 거래 실시간 감시
공지·뉴스 분석해 가격·거래량 급등락 배경까지 파악 시세조종·가장매매 탐지부터 심층분석·보고서 작성까지 자동화 자금흐름 추적 기능 추가…AI 기반 시장감시 강화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51%룰의 함정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이 은행 지분 51%룰 논쟁에 발이 묶인 사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USDC 중심으로 시장 재편을 마쳤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문턱부터 세운다
은행 지분 51% 컨소시엄으로 가닥 잡힌 원화 스테이블코인 설계를, 비은행에 문을 연 미국 지니어스 액트와 비교 분석한다.
AI 봇, 리플 XRPL 결제 점령하며 가격 3% 올라
리플의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XRP 레저(XRPL)'가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AI) 봇들의 기기 간 결제 물량으로 통째로 점령당하며 가격이 기습적으로 3% 급등하는 기이한 장세가 연출됐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터크 뉴스와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계에 따르면, XRP 레저 내에서 오직 '자율형 AI 트레이딩 봇 및 에이전트'에 의해서만 실행된 독점 거래 건수가 무려 100만 건이라는 역사적 임계점에 도달했다. 이번 기습적인 3% 가격 상승 랠리는 리플의 인프라 기술을 활용한 AI 기계 간 자율 결제 수량의 급증과 완벽히 맞물린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금융당국, 새로운 블록체인 금융 규제 검토 시작
SEC, 디파이 등 온체인 금융시장에 대한 새로운 규제 마련 검토 外 2026.05.09 (토) 23:30
브라우저로 AI 프로그램 만들고 운영하는 플랫폼 '에이셔 클로 V1' 출시
‘에이셔 클로(Aethir Claw) V1’ 정식 출시…브라우저 기반 AI 에이전트 배포 플랫폼 공개
솔라나, 33% 하락 속 125달러 목표 전망
솔라나 33% 급락에도 125달러 전망...지금이 반전 구간일까?
AI 경쟁 속 암호화폐 시장 동향
비트코인 4만달러 추락 '불가능'…오픈AI, MS 독점 계약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