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수백조 반도체 투자, 송전망 지연으로 전력 공급 위기
수백조 반도체 투자 막히나...송전망 지연에 전력 공급 비상
메모리 업황, 정점 지났다는 신호 아냐
SK하이닉스는 내년에 7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인 HBM4E를 양산하고 2027년 양산을 목표로 HBM4를 개발 중입니다. 회사는 메모리 시장 업황이 정점을 지났다고 보지 않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외 추가 팹 건설 계획은 없으나 향후 3년간 고객 수요가 공급 케파를 크게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기도지사 후보들, 부동산·교통·반도체 현안 두고 첫 격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후보 3인 추미애, 김동연, 한준호가 첫 합동 토론회에서 부동산, 교통, 반도체 등 경기도 주요 현안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후보들은 서로의 주택 공급, GTX 노선,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문제 등에 대한 공약과 정책을 비판하며 집중 공세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