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박근혜 전 대통령, 보궐선거 지원차 부산 방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울산과 경남 진주에 이어 27일 부산을 찾아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박민식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에 대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박 전 대통령은 이어 박형준 후보와 박민식 후보에 대한 지지를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박 전 대통령은 "박형준 시장 후보는 그동안 부산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온 것으로 듣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더 큰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더 많은 일을 해 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박민식·한동훈, 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 설전
박민식 “박근혜 30년 구형, 가짜 보수”…한동훈 “윤석열이 한 걸 왜 내게”
사전투표 사흘 전, 여야 '격전지' 판세 분석 놓고 공방
사전투표 D-2…민주 “부산·대구 등 6곳 접전” 국힘 “영남 골든크로스 넘어” 수정 2026-05-26 23:49
5월 26일 고용시장 보고서: 반도체 AI 등 첨단 분야 고경력 리더급 인재 수요 뚜렷
5월 26일 고용시장 보고서: 반도체 AI 등 첨단 분야 고경력 리더급 인재 수요 뚜렷
김기현, 민주·진보 후보 간 '공직 거래 의혹' 제기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후보 간 공직 거래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과 진보당은 즉각 반발하며 김 의원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는 등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난항… 민주·진보 정당 이견
민주-진보 울산시장 단일화 무산 위기…“역선택 방지” “일방적 파행”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넘어 충청·대전 지역 방문
등판한 박근혜, 대구 이어 충북·대전까지…“부산·울산도 갈 듯”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 논란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김종훈 “합의대로 진행” 2026-05-24 19:20
지방선거 10일 전… 여야, 마지막 유세 총력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이 24일로 1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가 막판 총력전에 들어간다. 애초 더불어민주당이 고공행진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토대로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이란 전망이 많았으나 투표일이 다가올수록 서울과 영남권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의 판세 흐름이 경합 양상으로 변화하는 모습도 관측된다. 복수의 당 관계자와 캠프 인사, 당내 전략통 의원 등의 분석을 종합한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날 현재 16곳의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서울·부산·대구·울산·경남, 충남 등 6곳을 공통으로 '경합'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
김경수,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 촉구
김경수 “판 바꿀 힘있는 도지사 필요…부울경 메가시티 즉각 복원”
서범수 의원, 중앙정치 책임 묻는 삭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18일 "중앙정치의 잘못은 저를 꾸짖어 주시고, 지방선거에 나선 울주군 국민의힘 후보들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달라"며 삭발했다. 그러면서 "모든 것은 중앙당과 중앙정치로 인한 것이다. 제 머리카락이 땅에 떨어지는 순간, 중앙정치의 교만함과 오만함도 함께 내려놓겠다"며 "대신 누가 울주를 더 잘 알고, 누가 우리 이웃을 더 깊이 이해하는지, 후보의 공약과 능력으로 판단해달라"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통화에서 "울산을 포함해 전국에 출마한 우리 당 후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지선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잘못은 아니지 않나"라며 "중앙당이 잘못한 일이니 중앙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머리를 깎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5월 1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7개 기업, 정부조달·채용 등 활동 분석
5월 1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7개 기업, 정부조달·채용 등 활동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