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국 수출 사상 최대인데, 조선 점유율은 16%…주범은 중국이 아니라 도크다
수출은 사상 최대인데 조선 수주 점유율은 16%에 머물렀다. 중국 76% 독점의 이면에선 가동률 100% 초과와 18.9% 인력 미충원이라는 한국의 공급 제약이 점유율을 갉아먹고 있다.
983억 달러 수출 신기록, 사실은 반도체 한 기둥이었다
8월 수출 982.5억 달러로 역대 3위, 그러나 절반가량을 반도체가 채웠다. 자동차 -29.8%, 조선 -45.9% — 숫자의 호황과 구조의 취약을 갈라본 분석.
美해군 韓日 튀르키예 호위함 평가 11월12일 마감
韓·日·튀르키예 호위함 놓고 평가 美 해군, 11월12일까지 검토 완료 한화·HD현대·SK오션플랜트 잇단 실사
수출 983억달러의 비밀: 절반이 반도체 한 품목이다
8월 수출 982억5천만달러, 반도체가 466억달러로 46.8%를 차지했다. 2018년의 두배에 달하는 집중도가 무역 흑자 뒤에 숨긴 구조 리스크를 짚는다.
서울 경매 아파트 4개월째 감정가 뚫고 낙찰…부산·울산은 20% 할인
7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1.0%로 4개월 연속 기준가격(감정가)을 웃돌았다. 같은 달 부산 78.8%·울산 78.7% — 같은 나라 경매시장이 둘로 쪼개졌다.
반도체는 슈퍼사이클, 전력망은 절벽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8배로 급증하는 동안 원전·SMR 증설 결정은 공론화에 묶여 있다. 전력망 병목이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
도크는 3년치 찼는데, 용접공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잔량이 200조 원을 넘었지만 국민 생산직은 9년 만에 반토막 났다. 외국인 근로자 비중 급증과 비자 정책 지연이 슈퍼사이클의 실질 병목이 되고 있다.
성과급 동결에 반도체·자동차·조선 줄파업 위험
‘N% 성과급’ 발목 잡힌 K-제조업…‘반도체·자동차·조선’ 줄파업 위기
국가데이터처 2분기 경기·충남 지역 수출 역대 최대 증가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분기 전국 수출은 증가했으며, 울산은 석유류 가공 제품 수출으로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지역별 생산은 엇갈렸고, 소비는 서울과 경기 등에서 증가했으며, 모든 시도의 소비자물가는 상승했다.
소방관 사칭해 소방 장비 강매하는 보이스피싱
최근 소방공무원이라고 속여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건이 또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사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가짜 공문과 공무원증까지 보여주는 등 수법은 갈수록 치밀해지고 있습니다. JCN 울산중앙방송 라경훈 기자입니다.
LS일렉·GS글로벌·태광, 북미 공략·공장 증설 등 공격적 투자
태광산업은 1500억원을 투자해 특수 섬유 '모다크릴' 생산라인을 �설하고, GS글로벌은 미국 휴스턴에 지사를 개소해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배는 넘치는데 용접공이 없다
조선업 수주잔고는 역대급인데 인력은 절벽이다. E-7 숙련비자가 5년새 50배 늘어난 현장과 외국인력 쿼터를 줄이는 정책 사이의 엇박자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