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울산시장 가상 양자대결 김상욱 55.3% 김두겸 35.7%
울산시장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서 김상욱 민주당 의원이 김두겸 현 울산시장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30대부터 60대까지와 중도층, 진보층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조국, 평택을 출마 선언에 진보당 반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는 '대의 없는 출마'라며 철회를 촉구했고, 민주당과의 선거 연대 구상에 차질이 빚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재보선 결과, 민주당 '160석' 확보 난항 예상
더불어민주당 현역 국회의원 다수가 광역단체장 후보로 출마해 소속 지역구에서 재보궐선거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민주당의 국회 의석수가 160석 아래로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울산 남구갑, 부산 북구갑 등 민주당의 당선이 어려운 지역구들의 보궐선거 결과가 주목된다.
민주당, 전태진 변호사 울산 남갑 공천
더불어민주당이 울산 남갑 지역구 보궐선거 후보로 영입 인재인 전태진 변호사를 공천했습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김상욱 의원이 울산시장 예비후보로 나서면서 치러집니다.
울산시, AI 인재 양성과 산업 전환 위한 빅테크와 협력
울산시는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AWS, 업스테이지와 AI 인재 양성 및 AI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대학은 AWS와 협력해 클라우드·AI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AWS 교육센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업스테이지는 AI 기술 협력과 교육 기획에 참여합니다.
13곳 재보선, 한동훈·조국 '주요 격돌' 예고
인천 계양을 등 7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확정되었으며, 한동훈, 조국 대표와 송영길, 김남준 전 대변인 등이 주요 인물로 거론됩니다. 부산, 대구 지역에서도 재보궐선거가 발생할 수 있으며, 현역 의원의 광역단체장 출마에 따라 최대 13곳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자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통합시장 본경선 진출자 5명(김영록, 강기정,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을 확정하고, 울산시장 후보로는 김상욱 의원을 최종 결정했다. 김상욱 의원은 울산시장 예비경선에서 과반 득표로 본선에 진출했으며, 전남·광주 예비경선에서는 정준호 예비후보가 탈락했다.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로 김두겸 현 시장 단수 공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김두겸 현 울산시장을 차기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했습니다. 공천에서 배제된 박맹우 전 시장은 재심을 청구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은 경선 후 20일경 후보를 발표하고 진보당 김종훈 후보와의 단일화를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