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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갑 보궐선거 후보군 속출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1. AM 2:35:41· 수정 2026. 5. 1. AM 2:35:41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다수의 예비후보가 출마 의사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상욱 의원이 울산시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남구갑 지역구에서 보궐선거가 확정됐고, 더불어민주당의 영입 인재 1호인 전태진 변호사가 출마를 선언했다. 전 변호사는 새로운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울산을 재건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으며, 울산의 산업 구조 재편과 도시 재생,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 정책 및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년 총선 당시 새로운미래 소속으로 남구갑에 출마했던 이미영 최고위원은 남구갑 보궐선거 재도전을 선언했다. 그는 남구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미영 최고위원은 이념과 정쟁에 치우치지 않고 남구의 실질적인 이익을 챙기는 실용 정치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후보자 접수를 마감하고 면접 및 심사에 들어갔다. 김태규 남구갑 당협위원장, 이정훈 남구의원, 최건 변호사 등이 지원했다. 국민의힘은 내일(1일) 후보자 면접 이후 공천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며, 경선 시 최종 후보는 5월 5일에 발표된다.

개혁신당과 진보당 또한 보궐선거에 나설 후보를 찾고 있다. 개혁신당은 김동칠 전 시의원의 출마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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