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00조 벌어도 6.5%, 삼성 실적 뒤에 숨은 파운드리의 벽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4조원은 글로벌 빅테크 최초의 분기 100조다. 그러나 파운드리 점유율은 6.5%까지 떨어졌다. AI 붐의 판돈이 흐르는 방향과 한국의 몫을 숫자로 짚는다.
추석 연휴 끝나니 1400만 개미 계좌에 실탄 쏟아진다
미리캔버스가 그린 일러스트. 주식시장 관련 소식이 매일 쏟아지지만 뉴스에서 ‘개미’의 목소리를 찾기 쉽지 않다. 기사를 쓰는 기자도 개인 투자자고, 매일 손실과 이익 사이에서 울고 웃는다. 일반 투자자보다 많은 현장을 가고 사람을 만나지만 미처 전하지 못했던 바를 철저하게 ‘개인’의 시각으로 풀어본다. 명절 연휴가 끝나고 열릴 4분기 증시를 앞두고 1400만 개미들의 계좌에 모처럼 훈풍이 기대된다. 긴 연휴 동안 장전된 투자 심리와 명절 보너스·상여금 등 실탄이 맞물리며 ‘추석 직후 장세를 어떻게 잡아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코스피 주간 11.5% 급등, 외인 2조원대 순매수
코스피, 주간 11.5% 상승...외인 연일 2조원대 순매수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 VKOSPI 하락...위험자산 선호 가능성 코스피 외국인 매수.
삼성 파운드리 1분기 점유율 2위… 증권가 분석 나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오른쪽)과 한진만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이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린 앨런&컴퍼니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있다.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에서 대만 TSMC의 독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권가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를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0일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성 파운드리 관련 스몰캡 주목해야 할 시점’이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올 1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1위는 TSMC(72.3%)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6.5%로 2위”라며 “지난해 1분기는 TSMC 67.6%, 삼성전자 7.7%였다. 전년 대비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1.2%하락했다”고 밝혔다.
코스피, 사상 최고치 또 경신하며 7900선 안착
오늘 코스피 지수가 7,981.41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반도체 업종이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KB증권, 현대차증권, 유안타증권 등이 코스피가 1만 포인트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빅텍, 전자전 기술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기대
빅텍은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전자전 시스템을 개발하며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빅텍의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을 전망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등 글로벌 잠수함 사업 수주 시 빅텍이 관련 전자전 시스템 공급으로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