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2026학년도 대입, 의대 쏠림 현상 심화… 최상위권 89% 지원
▲ 의과대학. 연합뉴스 의과대학 정원이 줄었음에도 2026학년도 수시 내신 1.0등급대 최상위권의 의과대학 쏠림은 더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진학사가 2026학년도 수시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자연계 내신 1.0등급대(1.0~1.09) 최상위권 학생 564명 중 89.0%인 502명이 의과대학에 1장 이상의 원서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학년도(86.0%)보다 3.0%포인트(p) 증가한 수치다.
미국 미래 의사, 환자 치료 요리 배운다
미국 의과대학에서는 '컬리너리 메디슨' 교육을 통해 미래 의사들이 환자의 식습관 관련 만성 질환 관리를 돕고 있습니다. 툴레인대학교 닥터 론 퀸튼은 이 교육이 환자들에게 실천 가능한 건강한 식단 정보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자신감을 의대생들에게 부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체적 삶과 헌법적 사고의 중요성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헌법적 사고를 통한 국가 공동체 이해를 강조했으며, 야마다 유지는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을 소개했다. 또한 소향 작가는 한국 입시 제도 속 개인의 계급·자본 영향을, 김종성 작가는 독립운동가들의 실화를, 비오리카 마리안은 언어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며 주체적 삶의 중요성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