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 씨
강남 연쇄 방화로 시민 19명 다쳤다
지난 20일 오전 서울 강남 역삼동의 빌딩에서 불이 나고 7분 뒤 인근 다른 빌딩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시민 19명이 다쳤으며, 이 중 3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건물에 갇힌 시민들은 사다리를 타거나 유리창을 깨고 탈출하는 등 극적으로 대피했다. 두 건물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은 화재 발생 4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항소심 유죄 인정… 과거 검찰 무혐의 처분과 대비
항소심 재판부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유죄 판단을 내리면서, 과거 같은 사건에 무혐의 처분을 내렸던 검찰 결정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가 유죄 근거로 삼은 사실관계는 과거 검찰도 대부분 확보했던 내용들이었는데 왜 이렇게 판단이 달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