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비용
적자 107조에서 3조로…821조 예산의 기둥은 법인세 하나
지출 93조 원 증가에도 적자가 3조 원으로 줄어든 2027년 예산안. 법인세가 국세의 37%를 짊어진 구조와 사상 첫 40조 원대 이자비용의 리스크를 짚는다.
국회 의결 없이 13.6조 옮기는 162조 기금…재정의 규칙이 바뀐다
반도체 호황의 초과세수 63.2조 원을 흡수할 162조 원 미래대응기금이 지출의 30%(최대 13.6조 원)까지 국회 의결 없이 바꿀 수 있게 설계돼 재정 통제 논란을 낳고 있다.
세수 사상 첫 470조 넘겼다…그러나 63조 오차가 진짜 뉴스다
올해 국세수입이 사상 처음 47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반도체 법인세 폭증이 만든 63조 초과세수를 국채 상환에 쓸지 미래대응기금에 담글지, 재정의 갈림길을 짚는다.
삼성·SK, 한전 25조 선납 거절…AI 시대 병목은 기술 아닌 전력망
한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제안한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 선납이 양사 거절로 무산됐다. 210조 부채와 2027년 말 차입한도 특례 종료 사이, AI 반도체 전력망 재원의 공백을 짚는다.
물가 3.1%가 기준금리 3%를 앞질렀다
2026.09.13 기준 주요 경제지표 (월간·거시)
AI가 삼키는 전기, 한전 청구서는 누가 갚나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사이 한전 부채는 205조원을 넘었다. 2028년 사채 절벽과 요금 개편이 만드는 청구서 문제를 짚는다.
HBM 수출 호황, 전력망이 발목 잡는다
HBM4 수출 호황 이면에 한전 부채 205조원과 전력망 병목이 있다는 점을 데이터로 짚었다.
국가채무 1415조, 청구서는 이제 시작이다
2026년 예산 총지출이 8.1% 늘며 국가채무비율이 처음 50%를 넘었다. 이자비용만 36조원, 확장재정의 청구서가 어디로 향하는지 데이터로 짚었다.
국가채무 1400조 시대, 이자가 R&D 앞질렀다
2026년 국가채무가 처음 GDP의 50%를 넘어서고 국채 이자비용이 R&D 예산을 앞지른 가운데, OECD 평균 비교의 함정과 재정 증가 속도를 데이터로 짚었다.
AI가 전기를 다 먹어치우는 날, 한전은 버틸까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 앞에서 한전의 흑자·부채 역설과 49년 만의 요금 개편이 드러내는 값싼 전기의 청구서 문제를 짚는다.
가구 실질소득 0.4% 증가 그쳐 소비 여력 위축
1분기 가계동향 조사 반도체 초호황에도 실질소득 0.4%↑ 고소득층 뺀 모든 분위 흑자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