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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미 국경 '가상 벽' 사망 사건 조사 착수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15개월간 조사한 결과, 미국 국경에 설치된 AI 감시 타워('가상의 벽') 인근에서 이주민 사망이 발생한 사실을 21일 공개했다. 조사팀은 유해가 발견된 약 4천 개 위치와 약 600기의 감시 타워 정보를 대조해 감시 타워 인근 사망 지도를 처음 작성했으며, 2024년 4월 모랄레스의 사망도 이러한 구간에서 발생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가상 벽 규모를 세 배로 늘리기 위해 약 10억 달러를 추가 지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벨라루스, 폴란드 국경 앞서 군사훈련 돌입

우크라, 벨라루스 개입 가능성 촉각…벨라루스 "방어적 훈련"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 사진에 지난 5월21일(현지 시간) 벨라루스군이 러시아 아스트라한의 카푸스틴 야르 사격장에서 러시아-벨라루스 합동 핵 훈련의 일환으로 이스칸데르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2026.09.16 러시아의 주요 동맹국인 벨라루스가 15~18일(현지시간)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국경 인근에서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인구 예산 88조의 관리자, 이제야 생겼다…권한은 '심의' 아닌 '협의'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에 연 88조 원이 부처별로 흩어져 집행됐는데 책임 관리자가 없었다. 21년 만에 출범한 인구전략위원회의 예산 권한은 '심의' 대신 '협의'에 그친다.

조태용 전 국정원장 재소환 계엄 메시지 의혹 규명

조태용 전 국정원장 재소환 계엄 메시지 의혹 규명

난민법 개정안, 시민사회 '개악' 반발 거세

난민법 개정안, 시민사회 '개악' 반발 거세

6월 3일 입법 리포트: 국회, 민생·개혁 법안 심사로 정책 지형 변화 모색

6월 3일 입법 리포트: 국회, 민생·개혁 법안 심사로 정책 지형 변화 모색

인천 55년 전 달동네 재현 박물관,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 선사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최첨단을 달리는 요즘, 1인당 GDP 300달러였던 55년 전, 1971년 옛 달동네 사람들의 생활상을 실물 그대로 재현한 인천의 한 이색 박물관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박재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1971년 11월 인천의 달동네, 골목 입구 박 씨 아저씨 이발소는 손님들로 북적이고, 마을의 유일한 흑백 TV에서는 프로레슬러 김일 선수 경기가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