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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박주민, 지방선거 핵심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과 박주민 의원이 2026년 3월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만나 지방선거 관련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동에서 박찬대 의원은 인천시장 후보 자격으로, 박주민 의원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화성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지역 변화 이끌까
화성시 송산면 봉가리와 마도면 슬항리 일대에 대규모 복합 스마트그린산단이 조성됩니다. 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면세구역에 재입성했으며, 인천시는 송도국제도시를 후보지로 F1 그랑프리 유치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건설산업, 탄소 감축·디지털 기술로 변화 가속
지난해 킨텍스에서 열린 '2025 건설·안전박람회'. 탄소중립과 디지털 기술 확산이 맞물리며 건설 산업 구조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정책에 따라 제로에너지건축(ZEB) 의무 적용 범위는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2020년 공공건축물에서 시작해 중·대형 건축물로 확대된 상태다.
인천교육청, 교권 보호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은 7일 교권 보호를 위한 현장자문단 62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 자문단은 교육활동 침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 학교 현장 지원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20대 친모,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재판 받는다
인천지검은 생후 19개월 된 딸 B양을 음식 제대로 주지 않아 영양 부족과 탈수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A(29)씨를 아동학대살해죄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 A씨는 B양을 방치하고 홀로 집에 둔 채 외부 활동을 했으며, 사망 당시 B양의 체중은 또래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인천 KTX 신형 차량 첫 공개
인천에서는 신형 KTX 열차를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하고 2026 인천개항장 페스타 개최를 준비한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하나은행이 225억 원을 지원하며, 청라하늘대교 전망대가 4월 개장하고 송도컨벤시아는 확장을 추진한다.
13곳 재보선, 한동훈·조국 '주요 격돌' 예고
인천 계양을 등 7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확정되었으며, 한동훈, 조국 대표와 송영길, 김남준 전 대변인 등이 주요 인물로 거론됩니다. 부산, 대구 지역에서도 재보궐선거가 발생할 수 있으며, 현역 의원의 광역단체장 출마에 따라 최대 13곳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