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시의회, 노후 계획도시 정비 구역 재조정 촉구
INCHEON ON RECORD 인천시의회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숭인지하차도 감리 부실 ‘도마’ 인천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정비구역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거주 방식 등 서로 다른 단지 특성을 고려하지 않...
장동혁 대표, 전국 순회 '장외 정치' 시동… 당내선 이재명·황교안 겹쳐 '독선' 비판
‘사퇴 압박’ 장동혁, 장외 정치 시동…당내선 “윤석열·황교안 닮아가” 수정
인천 기초자치단체, 재정난에 특별교부금 지원 촉각
빚 떠안고 청사 짓고…개편 자치구들, 특교금 배분에 촉각 지난 1일 행정체제 개편을 진행한 인천지역 신설 기초자치단체들이 일제히 재정난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출범 초기 겪는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할 '특별조정교부금(특교...
도성훈 인천교육감, 3선으로 4년 임기 시작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하며 미래 교육 환경 조성과 공교육 혁신을 약속했다. 그는 AI 교육 강화,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 교육 격차 해소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잠재력 발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 '러브버그' 불편 해소 나선다
인천시는 급증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가, 시민단체와 대책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시민들이 할 수 있는 물리적 예방 방법 안내, 친환경 방제 정책, 홍보·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장기적 관리 시스템을 정립할 계획이다.
인천시, 청년 위한 주거 상담소 6월 18일 운영
인천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오는 1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인천시 ◆인천시, 청년 주거 고민 해결 위한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 운영 - 6월 1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주택·주거금융·청약 정보 제공 -
중국 국적 40대,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
슈퍼마켓에서 70대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 7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40대 남성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슈퍼마켓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오늘(9일) 강도살인 혐의로 중국 국적 40대 A 씨를 구속했습니다.
인천 사전투표일, 112 신고 29건 접수
6월 30일 인천에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 선거 관련 112 신고 29건이 접수되었습니다. 신고 유형 중 소음이 18건, 유세 방해가 2건이었으며, 인천 서구에서는 20대 여성 A씨가 선거운동원을 방해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인천서 '이재명 정부 심판' 호소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4일 인천에서 야당 후보를 비판하며 이재명 당선으로 치러지는 보궐선거 지역인 인천 계양을 방문했다. 장 위원장은 심왕섭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다른 출마자들과 함께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종진, 정승연 무고죄 고소… '공천 헌금' 의혹 갈등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뒤 이른바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국민의힘 박종진 후보가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를 무고죄로 검찰에 고소했다. 앞서 연수갑 책임당원연대는 지난 8일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박 후보를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이 단체는 당시 박 후보가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장 직위를 이용해 공천 대가로 남동구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A씨에게 금품을 요구한 정황 등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배우자 가상자산 누락 의혹 제기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배우자가 가상자산 2만1천개를 재산 신고에서 누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유 후보 측은 해당 가상자산이 형님 돈으로 배우자 명의로 대신 투자한 것으로, 금전 대차 관계에 해당해 신고 대상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유정복·양향자, 대장동 의혹 쟁점 삼아 민주당 후보 비판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와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는 17일 '대장동 사업'을 고리로 여당 맞상대를 겨냥해 협공을 벌였다. 함께 자리한 양 후보도 "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와 박 후보가 희대의 범죄였던 대장동 사건을 옹호하며 유권자를 현혹하고 대통령에게 충성 경쟁을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추 후보를 겨냥해 "입을 열 때마다 대장동 개발, AI 국민배당금제 등 법치주의와 시장경제를 파괴하는 말만 쏟아낸다"며 "토론회에는 나오지도 않고 경기도 민생과 경제에 대해선 귀 닫으면서 전국적 정치 이슈에 대해 활발하게 언급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