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983억 달러 수출 신기록, 사실은 반도체 한 기둥이었다
8월 수출 982.5억 달러로 역대 3위, 그러나 절반가량을 반도체가 채웠다. 자동차 -29.8%, 조선 -45.9% — 숫자의 호황과 구조의 취약을 갈라본 분석.
관광수지 4개월 연속 흑자…절반은 한국인이 해외 못 가서 얻은 돈
올해 3월 11년 만에 흑자로 돌아선 관광수지가 6월까지 4개월 연속 흑자다. 그러나 흑자의 절반은 원화 약세와 항공료로 한국인 해외여행이 줄어서 얻은 것이고, 대일·대미 적자 구조는 그대로다.
휴머노이드 출하 97%가 중국…로봇 밀도 1위 한국의 빈자리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 1만9100대 중 97%가 중국산이었다. 로봇 밀도 세계 1위지만 부품 국산화율 40%대인 한국의 선택지를 데이터로 짚는다.
대통령실이 미 반도체 투자 요구를 현실로 인정했다
美, 반도체 투자 요구 확인한 청와대 "논의 대상 된 것은 현실" 트럼프, 다시 꺼낸 알래스카 LNG…"갈등 관리하며 실익 확보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여행업계 경영진과 만나고 있다. 2026.9.2
가계빚 2000조, 반도체가 덮어준 숫자
2분기 가계신용이 사상 처음 2,000조원을 넘었다. 반도체 호조로 GDP 대비 비율은 낮아졌지만, 금리 인상기에 빚투로 불어난 절대 규모의 함의를 짚는다.
로봇 순수출국 된 중국, 한국은 관세 19.85% 하나로 버티나
중국 산업용 로봇 수출이 48.7% 늘며 사상 첫 순수출국으로 전환됐다. 한국의 답은 덤핑방지관세 19.85%인데, 관세가 사는 시간을 협동로봇 우위 품목 집중에 써야 한다는 분석.
늦게 열린 토큰증권 시장, 투자한도 3천만원의 벽
금융위가 2027년 2월부터 주식·채권·펀드의 토큰화를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시장 개방의 방향과 1인당 3천만원 투자한도라는 규제 사이에서 갈리는 자본시장의 미래를 짚는다.
자위대, 프랑스군과 게릴라 침투 막는 근접 총격전 훈련
▲ 2일 열린 일본 육상자위대와 프랑스 육군의 연합훈련 모습 지상 전투 상황에서 적의 게릴라 세력이 침투합니다. 아군은 방호 시설을 지키기 위해 적과 근접 총격전을 벌이지만 대응이 여의찮습니다.
美해군 韓日 튀르키예 호위함 평가 11월12일 마감
韓·日·튀르키예 호위함 놓고 평가 美 해군, 11월12일까지 검토 완료 한화·HD현대·SK오션플랜트 잇단 실사
日정부, 차기 학습지도요령에 'AI' 전 과목 반영…정보교육 대폭 강화 [...
일본 정부가 차기 학습지도요령 개정을 앞두고 모든 교과에 생성형 AI의 영향을 반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학습지도요령에 AI가 본격적으로 명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1일 TBS뉴스 등에 따르면 문부과학성은 이날 중앙교육심의회 특별부회에 차기 학습지도요령 개정을 위한 심의 정리 초안을 제출했다. 초안은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의 핵심으로 정보 활용 능력 강화와 지식의 활용 능력을 제시했다. AI가 제공하는 정보의 정확성과 타당성을 판단하고 책임 있게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윤리 등을 포함한 기초 지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단순 암기나 지식의 양만을 평가하는 방식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반면, 습득한 지식을 실제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봤다.
한국에 시술받으러 온 외국인 200만 명 넘었다…10명 중 6명은 '피부과'행
2025년 방한 외국인 환자가 처음 200만 명을 넘었다. 중국·일본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방문 이유는 압도적으로 피부·미용 시술이었다.
키옥시아 9세대 1Tb 낸드로 10세대급 성능 구현
키옥시아, 9세대 1Tb 낸드 출하… 10세대급 성능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