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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황 CEO "AI 기술 열풍, 이제 막 시작"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6일(현지시간) "대부분의 기술 사이클은 정체기에 접어들기까지 보통 10~15년 정도 지속된다. 우리는 이제 막 그 시작점에 있다"고 평가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연합뉴스 사진 제공] 프랑스 AFP 통신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일본 도쿄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하며 "정체될 것인가, 결코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다. 전기가 절대 사라지지 않았던 것과 마찬가지"라고 진단했다.
SK·日 NTT, 7천억 펀드로 미래 통신 기술 투자
▲일본 도쿄의 NTT 본사 앞에 회사 로고가 세워져 있다. (사진=본사DB) SK그룹과 일본 최대 통신사 NTT 등이 차세대 광통신 확산을 위한 7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요미우리신문은 NTT가 차세대 광통신 기술인 ‘아이온’(IOWN)의 상용화를 위해 이달 말까지 SK그룹과 대만 통신사 중화전신, 일본정책투자은행과 공동으로 펀드를 설립해 출자한다고 보도했다. 펀드의 규모는 700억∼800억엔(6700억∼7600억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