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황 CEO "AI 기술 열풍, 이제 막 시작"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들을 만나 기술 사이클은 보통 정체기 전까지 10~15년간 지속되며, 현재는 그 초기 단계에 해당한다고 진단했습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황 CEO는 향후 시장이 정체되더라도 규모가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라며, 기술의 필수성을 전기가 절대 사라지지 않는 것에 비유했습니다. 아울러 그는 반도체가 사회적 기반의 일부로 자리 잡아 세계 최대의 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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