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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건

20대 음주운전자, 서울 왕십리 상가 건물 들이받아 붙잡혀

서울 왕십리에서 술에 취한 20대 A씨가 운전하다 인근 카페와 상가 건물을 차례로 들이받혀 경찰에 입건됐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성동경찰서는 A씨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관 4명 입건…형사과장·서장도 증거인멸 혐의

장윤기 사건 당시 경찰의 수사 과정 전반을 들여다보는 검찰이 당시 형사과장과 경찰서장도 증거인멸 및 증거인멸 방조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로써 유착 의혹과 관련해 입건된 경찰관은 4명으로 늘었습니다. 단독 보도입니다.

대구 시민단체, 장애 어린이집 학대 의혹... 피해 지원·재발 방지 촉구

8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장애 전담 어린이집 집단 학대 사건' 관련 기자회견에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구지부와 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피해자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서초경찰, 환자 집 찾아가 연락한 50대 의사 입건

서초경찰서는 진료 후 남긴 환자의 리뷰와 관련해 해당 환자의 자택을 찾아가고 연락한 50대 의사 A 씨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A 씨는 환자의 리뷰에 대해 불만을 품고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60대 여성, 출동 경찰 순찰차에 치여 숨져

서울 마포구에서 60대 여성이 술에 취해 길에 쓰러져 있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순찰차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두운 골목길의 시야 확보 문제로 순찰차가 여성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운전했던 20대 순경은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되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2대 국회 특검법 공방 입법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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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DC 법안 임시 금지 트럼프 서명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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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특검법 추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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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여성 역주행 사고로 5명 다쳐, 두 딸 동승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던 30대 여성이 중앙선을 침범해 역주행하다, 연쇄 추돌사고를 내 5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음주운전 차량엔 8살과 6살, 어린 두 딸이 함께 타고 있었습니다.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신상 정보 조회 법원 직원 검찰 송치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의 신상을 조회한 법원 직원이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보도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법원 공무원 A씨를 12일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피해자가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가해자의 신상을 조회한 법원 직원도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 하원, 주한미군 감축 제한 연장 법안 초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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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법 입법 논란 서울 38.8%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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