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건
전통의상에 필로폰 숨겨 국제우편으로 밀수한 외국인 52명 검거
경찰은 외국인들이 전통의상에 필로폰을 숨겨 국제우편으로 밀반입한 사건과 관련해 밀수책, 판매책, 투약자 등 외국인 52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시가 100억 원 상당의 필로폰 3.5kg을 경북, 경기, 경남, 울산 등 전국 외국인 노동자 밀집지역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태국인 총책 등 9명을 구속하고 43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태국에 있는 현지 총책 1명에 대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 차은우 도청 혐의 50대 여성 입건
서울 용산경찰서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도청한 혐의(통신비밀보호법 위반)로 자칭 팬인 5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용산구 한 카페 테이블 아래 도청 장치를 설치해 차은우와 지인의 대화를 엿들은 혐의를 받으며, 지난달 30일 장치 수거 중 붙잡혔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으로 공범 여부와 장치 입수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선관위 특검 출범 10일 만에 9곳 압수수색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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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A양 사망 사건 재내사하고도 수사 못했다
경찰 내사 보고서 입수…"아동학대 의심되지만 가혹행위 등 발견 안돼" 44개월 A양 사망 후 A양 언니 학대 혐의로 계모 수사·송치 올해 초 A양 사건 다시 내사했지만 정식 수사 착수는 안해
7년 전 44개월 여아 사망 사건, 수사심의 다시 열린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시행을 앞두고 7년 전 발생했던 44개월 여아 사망 사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서울 성북구에서 지난 2019년 발생한 여아 사망 사건을 다시 심의해 달라는 피해 아동 친부의 신청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 사건은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 단계에서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혐의없음'으로 지난 4월 종결했다. 2019년 6월 28일 머리 부위 손상으로 숨진 A 양의 부친 B 씨는 지난 7일 서울경찰청에 수사심의를 신청했다.
종합특검, 손두리 관저 예산 의혹 기소…수호신 TF 군 관계자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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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특검, 관저 예산 혐의 입증 어려워…수호신 TF 군경 수뇌부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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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추경호 불입건 이진우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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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추 장관 불입건·김 전 행정관 기소유예…수호신 TF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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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폰 파손 A경감, 형사처벌 면제·경찰 징계
아들의 불법촬영 혐의를 알게 된 A 경감이 핵심 증거인 휴대전화를 파손하고 폐기했으나 친족 간 특례로 형사 처벌은 면제됐다. 경찰은 A 경감에 대해 내부 징계 절차를 진행 중이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폭탄 테러 예고…경찰 수사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테러 예고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 중이다.
20대 음주운전자, 서울 왕십리 상가 건물 들이받아 붙잡혀
서울 왕십리에서 술에 취한 20대 A씨가 운전하다 인근 카페와 상가 건물을 차례로 들이받혀 경찰에 입건됐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성동경찰서는 A씨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