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세금 194조 더 걷었는데 나랏빚은 106조 늘었다
2027년 예산안은 관리재정수지 적자를 GDP 대비 0.1%로 줄이면서도 국가채무는 사상 처음 1500조원을 넘긴다. 반도체 세수라는 전제와 국회 통제 밖 104조원 여유자금을 짚는다.
34시간에 토큰 2100개…AI 공격의 다음 성벽은 백엔드다
Anthropic 위협 보고서를 보면 AI 공격의 무게중심이 모델 오용에서 자격증명 토큰과 모델 가중치를 노린 침해로 옮겼다. 표시 의무 중심의 한국 AI 기본법과의 거리를 짚는다.
스포티파이 PR 73%는 AI가 썼다
스포티파이가 풀리퀘스트 73%를 AI가 작성한다고 밝혔다. 벤더가 게시한 인터뷰라는 숫자의 성격과 개발자 커뮤니티의 반론, 한국 기업이 붙일 때 걸리는 지점을 짚는다.
김민석이 표적에서 벗어나 한동훈 유출 조사를 요구했다
김민석 "한동훈 '유출' 조사"…정치검찰 잔재 청산으로 '표적' 전환
빚은 40대에, 자산은 60대에…30대만 곡선에서 빠졌다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보면 30대 자산은 4년 만에 10.1% 줄고 40대 부채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한국 가계의 자산·부채 곡선이 뒤틀린 구조와 그 함의를 짚는다.
일자리 18만 개 늘었는데 20대에선 16만 개 빠졌다
8월 전체 취업자는 18만 4천 명 늘고 고용률은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인데,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늘어난 일자리의 주인은 60대였다.
AI가 찾은 신약 발명자는 누구인가
AI로 만든 이미지 생성형 AI(인공지능)가 신약 후보물질과 새로운 화합물 발견에 활용되면서 화학·제약 분야의 연구개발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고 있다. 그러나 AI가 발명 과정에 깊숙이 관여하면서 특허제도가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문제가 등장하고 있다. AI가 찾아낸 발명의 발명자는 누구인가라는 문제다.
콘토는 10만유로를 AI에게 맡겼다
프랑스 네오뱅크 콘토가 급여이체와 인보이스를 AI 에이전트에 맡긴 과정과 자체 발표 숫자의 한계, 커뮤니티 실패담이 가리키는 승인 설계의 위험을 점검한다.
우버에 825M€ 벌금, 고위험 AI는 미룬 EU의 두 얼굴
EU는 고위험 AI 의무를 16개월 연기하면서도 우버에 8억2500만유로 과징금을 물렸다. 규제 유예와 집행 강화 사이, 이중 컴플라이언스를 짊어진 한국 기업의 처지를 짚는다.
김민석 '검찰 협력자' 주장에 한동훈 "거짓말" 반박
김민석 "검찰 내 협력자 없으면 발생 못해…없다면 거짓 유포" 한동훈 "자료 비슷한 것도 받지 않아…근거 없는 거짓말에 책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전북특별자치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도정 주요 현안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6.9.9
무역흑자 347억 달러… 오른 건 단가, 빠진 건 자동차·조선
8월 무역흑자 347.5억 달러는 메모리 단가 급등이 만든 가격 효과가 크다. 같은 달 자동차 -29.8%, 선박 -45.9%의 이중 구조를 산업통상부 데이터로 짚는다.
검찰 내부자료 유출한 한동훈 되치기 당했다
“한동훈 검찰 내부자료 유출, 되치기 당해”…박민영에 홍준표 “참 똑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