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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행안부, 64개 지자체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사업에 13.3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전국 64개 시·군·구에 13억 3천만 원을 지원해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지자체들은 민관 협력형 안전협의체를 구성하여 취약계층 지원, 안전사고 예방, 지역 맞춤형 안전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경북, 드론·AI로 농촌 순찰 시스템 구축

경북자치경찰위원회의 '드론 기반 농촌 순찰 기술개발 사업'이 경찰청 신규 과제로 선정되어 19억 8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은 이동형 관제 허브와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농촌 지역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1년 만에 첫 전체회의 열고 정상화 시동

방송통신위원회가 1년 만에 전체회의를 열어 방송사 재허가 심사 결과를 의결했습니다. 또한, 특별재난지역 48개 지역 주민 수신료 면제를 처리하고, 이용자 차별적 지원금 금지 및 스팸 발송 시 인증 취소 등을 포함한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홍천군, 아이들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안전교육 실시

홍천군은 오는 23일 홍천문화원에서 지역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을 키워 인명 피해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용원, 디지털 영토 설계로 공간 혁신

주식회사 비지트의 조용원 대표는 고가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으로도 실내 공간을 포함한 3차원 공간 데이터를 정밀하게 생성하는 'Syn-Stitch'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로 공간 정보 접근성을 높여 기술을 민주화하고 디지털 트윈을 대중화함으로써, 재난 대응부터 소상공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지트는 이를 바탕으로 2028년 500억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정철원 담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화

담양군수 정철원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정 군수는 체류형 관광 및 산업 전환으로 담양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생활인구 확대, 기업 유치 등의 성과를 내세웠다. 이번 선거에서 그는 더불어민주당 박종원·이규현 후보, 무소속 최화삼 후보와 경쟁한다.

충남도, 6만7천대 CCTV 통합해 재난 대응 강화

충남도는 4월 7일부터 도내 6만 7500여 대의 CCTV를 통합하는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재난 발생 시 현장 영상 확인을 통해 피해 규모 분석을 신속화하며,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도민 피해 최소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 대전 공장 화재에 총력 대응 지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김 총리는 인명 구조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를 지시했으며, 현장 대원의 안전 확보도 당부했다. 이 사고로 중상자 35명, 경상자 15명 등 총 50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