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피해
장성 운반장비 제조공장 화재 발생, 5시간 만에 진화
공장 3개 동·인근 창고 소실…화재 원인 조사 당시 외국인 노동자 4명 외출해 화 면해 26일 새벽 전남광주 장성군 황룡면의 한 운반장비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완전히 꺼진 뒤 건물 내부와 자재 등이 불에 타 훼손돼 있다.
미국 폭염 사망자 25명 넘어… 뉴저지 피해 심각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일 행사에서 주방위 군인들이 무더위에 지친 입장객들에게 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미국 중서부와 동부를 덮친 폭염으로 최소 25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번 폭염과 관련해 미국 전역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전날 기준 최소 25명으로 집계됐다. 피해는 뉴저지에 집중됐다. 뉴저지에서만 22명이 숨졌고, 사망자 상당수는 30~80대로 에어컨이 없는 주택이나 길거리, 주차 차량 안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 AI 로봇으로 하수관로 속살 살펴 지반침하 예방
부산시, AI와 로봇 활용 하수관로 점검 시스템 구축…지반침하 사전 예방
유럽 5월 혐오 범죄 급증, 방화 사상 최고 기록
지난 5월 유럽에서 기독교를 향한 혐오 범죄가 크게 늘면서, 이로 인한 방화 사건이 올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음성 보이스피싱 피해 50대 모자, 숨진 채 발견
충북 음성군에서 50대 어머니와 20대 아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로 인해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유서에는 피해로 인한 어려움이 담겨 있었으며, 아들은 약 5천만 원의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첨단 기술로 극한 재난 대비 훈련
충청 지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피해 대비를 위해 실제 환경을 가상 세계에 복제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모의훈련이 처음 실시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금강 유역의 침수 예상 지역을 파악하고 논산시 등 지자체에 위험 정보를 즉시 통보하며, 댐 방류량 최적화와 신속한 재난 대응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20대, 부모와 다퉈 오피스텔 제연 설비 6곳 방화
인천 남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남성 A씨가 부모와 다툰 뒤 제연 설비 6곳에 불을 질러 약 120명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방화로 10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조사하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