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상버스
우진산전, 101억 투입해 저상 전기버스 개발 착수
우진산전 전기버스 생산 스마트 김천공장 전경. 우진산전이 차세대 친환경 전기 저상좌석버스 개발에 나선다. 101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를 통해 핵심 부품 국산화와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전기버스를 개발하며 친환경 상용차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25일 우진산전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경북지역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친환경 전기 저상좌석버스 개발 국책과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우진산전이 투입하는 사업비는 101억원이며, 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약 5년간 진행된다.
정원오 서울시장, 장애인 이동권 보장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강화하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정 후보는 저상버스 확대, 장애인 콜택시 대기 시간 단축, 지하철 15분 재승차 제도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장애인 단체 시위, 종각역 일대 교통 마비시켜
오늘(21일) 아침 서울 종각역 일대에서는 출근길 차량 통행이 마비됐습니다. 장애인 단체가 지체 장애인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저상버스 도입과 관련 예산 증액을 요구하며 버스 점거까지 한 건데요. 심동욱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