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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교육청 통합, 재정 확보가 핵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20조원의 재정 인센티브가 제시되었으나, 교육행정 통합에 필요한 120억원 이상의 예산은 정부 추경안에 포함되지 않아 논의가 멈춘 상태입니다. 이에 광주·전남 교육 당국은 과거 사례를 근거로 정부의 재정 지원을 촉구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출마 선언

장관호 전남광주 통합 교육감 예비후보는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전남과 광주를 잇는 교육 체제 전환을 추진하며 학교폭력, 기초학력 저하 등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 시스템의 근본적 재설계를 약속했다.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 신정훈·정준호 첫 맞대결

이개호, 이병훈 후보 사퇴로 양자 대결이 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예비경선 후보 신정훈, 정준호가 17일 합동 토론회에서 정책을 발표했다. 두 후보는 기업 유치라는 공통 공약 외에, 20조 원 인센티브 활용 방안과 재생에너지 또는 SMR을 포함한 에너지 믹스 구축 방안 등에서 이견을 보이며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 김영록·신정훈 격돌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신정훈과 김영록 예비후보가 500조 원 반도체 투자 유치 공약과 인구 감소 문제를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신정훈 후보는 김영록 후보의 공약 실체와 전남도지사 재직 시 인구 감소를 지적했으나, 김 후보는 이를 반박하며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