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
광주·전남 교육청 통합, 재정 확보가 핵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20조원의 재정 인센티브가 제시되었으나, 교육행정 통합에 필요한 120억원 이상의 예산은 정부 추경안에 포함되지 않아 논의가 멈춘 상태입니다. 이에 광주·전남 교육 당국은 과거 사례를 근거로 정부의 재정 지원을 촉구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안태욱, 공천 경쟁에 쓴소리
국민의힘 안태욱 광주시당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당내 공천 과정의 원칙 없음을 지적하고 경쟁자인 이정현 전 위원장의 공정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안 위원장은 이정현 전 위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통합 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의견 수렴과 리더십, 5대 발전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결선, 김영록-민형배 '치열한 신경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결선 투표를 앞두고 김영록, 민형배 후보가 지지 호소와 함께 상호 비판을 이어갔다. 김 후보 측은 송영길 전 대표 등과의 연합을 강조했으나, 민 후보 측은 이를 '기득권 이익 동맹'으로 규정하고 김 후보 측 선거 운동의 편법 의혹을 제기하며 중앙당 조사를 요구했다.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 출마 선언
장관호 전남광주 통합 교육감 예비후보는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전남과 광주를 잇는 교육 체제 전환을 추진하며 학교폭력, 기초학력 저하 등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 시스템의 근본적 재설계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