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전남광주특례시의회, 1호 조례로 반도체 투자 지원 나선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회는 첫 조례안으로 '글로벌 반도체 전략 투자 지원 조례안'을 처리합니다. 이 조례안은 특별시 차원의 반도체 산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투자유치 규모에 따른 행·재정 지원 근거를 마련합니다. 해당 조례안은 의원 발의 형식으로 제출되어 다뤄질 예정입니다.
4파전 대진표 완성, 공약 대결 본격화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는 민주당 민형배, 국민의힘 이정현, 진보당 이종욱, 정의당 강은미 후보가 등록해 4파전이 확정되었습니다. 후보들은 각각 시민주권 통합, 청년 주도 통합도시, 600만 호남특별시 구상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국민의힘 안태욱, 공천 경쟁에 쓴소리
국민의힘 안태욱 광주시당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당내 공천 과정의 원칙 없음을 지적하고 경쟁자인 이정현 전 위원장의 공정성을 문제 삼았습니다. 안 위원장은 이정현 전 위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통합 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의견 수렴과 리더십, 5대 발전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