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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김관영 전북도지사, 무소속 출마 공식화

김관영 전 전북도지사가 '현금 살포'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후 무소속으로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도지사 직무는 정지되었으며, 행정부지사가 권한대행을 맡게 됩니다. 김 전 지사는 특검 기소 시 정계 은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국회, 국립의학전문대학원법 통과… 지역 숙원사업 기대

전북지역 숙원사업인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대학원은 2030년 개교를 목표로 국가가 학업 비용을 지원하며, 졸업생은 15년간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해야 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 하반기부터 부지 확보 및 설계 등 설립 절차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북 광역의회 의석 4석 늘어… 장수·무주 정수는 유지

국회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전북자치도 광역의회 의석이 4석 늘어나 총 44석이 되었고, 장수군과 무주군은 도의원 정수를 유지했습니다. 익산·군산 지역구에 각 1석, 비례대표 2석이 증원되었으며 김제시는 기초의원 중대선거구 시범 지역이 되었습니다.

전북도의회 의원 정수 4석 증원

오는 7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국회에서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를 4석 늘리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총 44명으로 구성되며, 늘어난 의석은 자치입법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