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이민경 교사, 교통방해 혐의 벌금형… 교육청 징계 심의
이민경 교사·민주노총 전북본부장 일반교통방해 벌금형 전북교육청, 품위유지의무 위반 적용…7월 징계위 심의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30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초헌법적 국가비상사태 앞에서 계엄을 저지한 것은 공직의 품위를 훼손한 것이 아닌,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시민행동이다"라며 "징계요구를 즉각 철회하라"고 말했다.
전북교육, AI 기반 미래 교실로 교육 환경 바꾼다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전북교육청, 학생 서포터즈로 언어 문화 개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 언어 문화 개선에 참여하는 '학생 서포터즈단'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2025년 조사에서 참여 학생의 39.8%가 언어폭력 피해를 경험했다는 결과에 따른 것으로, 서포터즈단은 개선 캠페인, 자가 진단, 홍보 활동 등을 펼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