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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업

기업심리 99.1로 하락… 제조업 5개월 만에 100 하회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9월 기업경기심리지수(CBSI)는 전산업 기준 99.1로 전월보다 0.5포인트 하락했으며, 제조업은 99.5로 5개월 만에 기준선인 100을 밑돌았다. 비제조업은 추석 특수에 힘입어 2개월 연속 상승했고, 중소기업은 94.4로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소비자심리 개선에 힘입은 경제심리지수(ESI)는 99.9를 기록해 2022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7월 산업생산, 공장 생산 늘었지만 서비스업 부진으로 '제자리'

수출입 화물 가득한 부산항 7월 산업 생산이 광공업 부문의 증가세에도 서비스업이 부진하면서 전월 대비 보합을 나타냈다.

전기가 없어서 AI를 못 짓는다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하는데 수도권 전력 공급 승인율은 2%대에 그친다. 시장을 못 따라가는 규제 절차의 실태를 데이터로 짚었다.

전산업 기업심리 99.6…4년 만에 최고치

전산업 기업심리지수 99.6…2022년 9월 이후 최고 휴가철 운송·여객 수요에 비제조업 심리 개선 9월 전망도 3.1p 상승…내수부진 호소는 늘어

7월 30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민간 기술 공공 수요 결합 정부조달 질적 성장

7월 30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민간 기술 공공 수요 결합 정부조달 질적 성장

7월 29일 조달시장 리포트: 비대면 경제 확산에 따른 서비스 및 인프라 조달 증가

7월 29일 조달시장 리포트: 비대면 경제 확산에 따른 서비스 및 인프라 조달 증가

7월 22일 조달시장 리포트: 화신기술단·코닉스 등 80개 기업, 조달 시장 다변화로 참여 확대

7월 22일 조달시장 리포트: 화신기술단·코닉스 등 80개 기업, 조달 시장 다변화로 참여 확대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 비정규직 직접 고용 요구

3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고(故) 김충현 노동자 추모대회 중 참여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고(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망 1주기를 앞두고 노동계가 발전산업 비정규직 노동자의 직접고용 이행을 촉구했다.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고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를 열고 고인을 추모하며 “위험의 외주화를 중단하고 직접고용을 쟁취하자”고 했다.

정부, 도급·플랫폼 노동자 통계 재정비

정부, 도급·플랫폼 노동자 규모 공식 통계로 재정비 내년 최저임금엔 반영 어렵지만…勞 "적용 확대 근거"·使 "지불여력 한계"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지난해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 앞에서 '배달의민족 규탄! 배달료 삭감! 분노한 라이더 긴급 규탄대회'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기업심리지수 0.8p 올라 94.9

4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발표 기업심리지수 94.9…전월대비 0.8p 상승 다음달 전망도 0.8p↑…“수출 호조와 재고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