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단독] 겸직 장관들은 본회의를 얼마나 빠졌나 — 선례는 이미 있다
용혜인 후보자의 의원직 겸직 논란. 본지는 현직 겸직 장관들의 본회의 표결 기록 52만건을 분석했다. 이들은 전체 평균의 3~4배를 빠졌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 19일 방한, 北핵 등 논의
5년 만에 방한…李 대통령 예방·조현 장관과 회담 비핵화 빠진 북중 회담…정부, 대화 복귀 위한 中 역할 요청할 듯 왕이 중국 외교부장. 2026.5.27 ⓒ 신화=뉴스1
한동훈, 이재명 장관과 '주적' 놓고 입장차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과 오찬하며 '주적' 표현 등 안보 관련 사안에 대한 입장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한 의원은 회동 후 북한 호칭,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에 대한 이견을 언급했으며, 이재명 대통령 측은 한 의원의 외통위 배정을 계기로 오찬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 청년 정책 대전환 물가 고용 양극화 심화
이재명 정부 청년 정책 대전환 물가 고용 양극화 심화
정동영 통일장관 "선 비핵화 폐기...선평화·북핵 중단 전략 추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전 정부의 ‘선 비핵화’ 기조를 폐기하고 ‘선 평화’ 전환과 북핵 우선 중단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화 재개를 급선무로 꼽으며 ‘선 비핵화, CVID’론이 국내 정치용이었다고 진단하고, ‘통일지향의 평화적 두 국가관계’를 새로운 남북관계 패러다임으로 정립했다.
이재명 대통령, ‘북한이탈주민의 날’ 서면 축사…북한 이탈 주민은 통일 준비 자산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새로운 공동체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하는 경험은 사회통합의 밑거름이 되고, 언젠가 남과 북이 함께 살아갈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에서 임웅순 국가안보실 2차장이 대독한 서면축사를 통해 "북향민 여러분의 삶은 우리 사회에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축사에서 이 대통령은 북한이탈주민을 통일부가 사용하는 공식 명칭인 '북향민'이라고 내내 호칭했다.
국회 원구성 난항, 800조 반도체 투자 동력 잃나
국회 원구성 난항, 800조 반도체 투자 동력 잃나
정동영 "선비핵화 관성 버리고 평화체제 논의해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6일 "과거처럼 북핵 문제가 해결돼야만 평화체제를 논의할 수 있다는 '선비핵화' 관성에 갇혀 있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비핵화라는 문턱에 막혀 평화체제 논의가 중단되면, 북한은 그 공백을 틈타 핵 능력을 고도화했다"며 "반면 평화체제의 길을 열어젖힐 때 북핵 문제도 실질적 진전 동력을 얻었다. 이제는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1994년 제네바 합의 등 지난 30여년간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이 모두 실패로 귀결했다는 점을 거론, "핵 문제 해결에만 매몰되어 실패를 거듭하는 동안 정작 한반도 평화의 근본인 평화체제 구축에 관한 실질적인 논의는 시작조차 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재명 정부, 글로벌 위기 속 생존 전략 모색
글로벌 복합 위기 속에서 한국의 생존 전략을 논의하는 '2026 한반도 심포지엄'이 10월 26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통일부 등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 축사를 성기홍 수석이 대독하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기조연설을 통해 정부 정책과 한반도 평화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동영 "김정은 친서 외교 신호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 사진 게시를 친서 외교 시동 신호로 해석하며, 통일부는 '평화적 두 국가'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재정 전 장관은 '적대적 두 국가론'을 헌법상 인정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북핵 동결 및 '적' 표현 NSC 논의 제안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북한과의 핵·미사일 개발 중단 협상 시 현실적인 제안을 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 장관은 국방백서의 '적' 표현이 NSC에서 논의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윤석열 정부와 정책 계승이 다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평화·통일·민주 교육 확대를 목표로 하는 출범식에서 교육위원 확대 및 '우리의 소원' 교과서 복원 추진 계획을 전했습니다.
정동영 "트럼프, 북미 대화 신호" 해석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2018년 회담 사진을 SNS에 올린 것을 북미 대화 재개 신호로 해석했다. 또한, 북한의 이재명 정부 평화 정책 비난에 대해 진정성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