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서울청사
한성숙 총리 "AI 시대, 국민이 주인 되는 정부 만들겠다"…폭우 대비 당부
한성숙 국무총리는 9일 "우리가 지향하는 AI 민주 정부는 AI 시대에 걸맞게 국민이 주인이 되고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유능하고 친절한 정부"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도 역시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다"며 "행안부 등 관계부처와 지방 정부는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소관 시설과 현장 대응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의 지난 1년이 정상화의 시간이었다면 2년 차는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성과를 국민 여러분께 보여드려야 하는 시기"라며 "정부는 변화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고 불안과 위험은 선제적으로 관리해 가겠다"고 다짐했다.
김여정, G7 비핵화 촉구에 "불가" 재확인
정부는 19일 북한 김여정 총무부장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동성명 관련 담화를 낸 데 대해 “기존의 비핵화 불가 입장을 다시 한번 재확인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부장은 지난 18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낸 담화에서 G7 공동성명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촉구한 데 대해 “‘비핵화’는 절대로 넘어설 수 없는 불퇴의 선”이라며 핵보유를 정당화했다. 장윤정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정부는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하기 위해 현실에 입각해 서로 수용할 수 있는 단계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을 도출해 나간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 G7 정상들은 17일(현지시간) 공동성명에서 “우리는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라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실현하겠다는 우리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발표했다. G7은 매년 정상회의 공동성명이나 외교장관 성명을 통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규탄하고, 북한의 비핵화를 촉구하는 입장을 반
정부, 청년 취업 지원책 추가 발표
정부가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추가 지원책을 발표했다. 기획재정부 1차관 이형일, 고용노동부 차관 권창준은 청년들이 겪는 복합적 어려움을 진단하고, AI 및 녹색 전환 산업 변화에 따른 노동자 직무 전환 지원과 관련 계획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SK하이닉스, 호남 반도체 공장 건립 검토…지역 기대감 상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 특히 광주에 반도체 패키징 공장 등 신규 생산 시설 건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이는 지역 최초의 대규모 반도체 생산 시설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농림어업 면세유 지원 확대 및 유턴기업 규제 완화 추진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에서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에서 2.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박윤주 1차관, 선박 피격 조사 결과 발표
박윤주 외교1차관, 나무호 피격 조사결과 브리핑 =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된 한국 선박 HMM 나무호 조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27
6000억 국민성장펀드, 금융위원장 가입 주목
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비대면 완판 소득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등 투자 매력 주요 시중은행들은 22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를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정부, 지방선거 앞두고 가짜뉴스 차단에 총력
정부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의 공정성을 위협하는 허위, 가짜뉴스 대응에 총력을 다한다. 지방선거 전까지 매주 협의체를 가동해 전 부처의 역량을 총동원할 예정이다. [사진=행안부]
촉법소년 연령 현행 유지 의견 모아져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사회적 대화 협의체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조정을 위해 사회적 대화를 진행한 결과 현행 기준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김민석 총리, 지방 성장 동력은 '인재' 육성 강조
부처 칸막이 넘어 정책 연계 강조…인재의 지역 정주 선순환 생태계 구축 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 "지방 주도 성장의 핵심은 인재"라고 강조했다.
정부, 유가 상승 억제하고 서민 물가 지원 위해 추가 예산 투입
중동 전쟁 장기화에 물가·물류 부담 확산…추경은 중소기업·서민 체감 지원에 초점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발 물가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4차 시행 여부를 조만간 결정하기로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고가격제의 물가 안정 효과를 재차 강조하면서, 유가 급등 충격을 억제하는 단기 처방과 중소기업·서민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집행을 동시에 밀어붙이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공공기관 비정규직 처우 개선, 재정 부담 우려
고용노동부는 공공기관의 하도급 제한, 2년 이상 계약 체결 등을 포함한 '공공부문 도급 운영 개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대책은 도급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임금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지만, 박지순 고려대 교수는 재정 부담 증가와 노동 시장 왜곡을 우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