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국민의힘이 김승원에게도 사퇴를 요구했다
국힘, 용혜인 사퇴에 "李대통령 대국민사과…김승원도 사퇴해야"
산업 예산 29.7% 급증이 말하는 진짜 전략
기업의 전략을 볼 때 필자는 발표 내용보다 돈의 흐름을 먼저 본다. 자본적 지출 (CAPEX)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보면 진짜 우선순위가 선명해지기 때문이다.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최대 429만원 더 낸다
시가 43억 아파트 비거주 땐…종부세 '775만→1204만원' 비거주 1주택자 공제 축소…공시가 30억원 주택 429만원↑ 공시가 15억·20억원 주택도 내년 종부세 각각 11만·50만원↑
아이는 돌아오는데 학교는 비어간다…30만 붕괴의 진짜 이유
출생아 수는 24개월 연속 늘었는데 2026년 초등 신입생은 처음 30만 명을 밑돌았다. 인구 파이프라인의 시차가 만드는 학교 소멸과 지역 소멸의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
정상회담도 못 푼 북한 여행금지 미 하원이 건드렸다
정상회담도 못 푼 북한 여행금지 미 하원이 건드렸다
청와대가 호르무즈에 꺼낼 세 번째 카드는 기술이다
청와대, 호르무즈 해협에 '기술적 기여' 제3의 방안도 검토
추석 코앞인데 한우값 '고공행진'…등심 1+등급 1년 새 34% 올랐다
한우 사육 마릿수와 도축 물량이 줄면서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한우값이 1년 새 최대 30%대 폭으로 올랐다. 정부는 13대 성수품 16만3000톤 공급과 한우 최대 50% 할인으로 장바구니 부담을 잡으려 한다.
주주 권리 넓혔더니 이사회부터 줄었다…상법 개정 첫 성적표
9월 10일 시행되는 상법 2차 개정은 1% 주주의 집중투표 청구권을 의무화했지만, 332개 상장사의 이사 수는 46명 줄었다. 규제와 회피의 첫 대결을 숫자로 짚는다.
이라크산 0배럴이 말하는 것…'원유 다변화'의 착시
7월 비중동산 원유 수입이 40% 늘고 중동 의존도가 61.1%로 떨어졌다. 그러나 내막은 사우디·UAE·오만 3국 집중이 심해진 '다변화 착시'다. 이라크산 0배럴이 드러낸 한국 에너지 안보의 구조적 취약점.
AI에 2500억 쏟는 정부, SW 예산은 400억 깎았다
2027년 예산안에서 전국민 AI 활용에 2500억원을 편성하면서 정작 SW 예산은 400억원 깎였다. AI에 기름을 붓고 엔진 오일을 빼는 예산 구조를 짚는다.
취업자 10.8만 늘었는데 청년만 45개월 연속 줄었다
7월 고용동향에서 취업자는 10만8천 명 늘었지만 증가분은 모두 60세 이상(23만1천 명)이었다. 청년 취업자는 45개월 연속 감소, '쉬었음' 20~30대는 71만7천 명으로 사상 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