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국
제보자 신상 공개한 박선원에 한동훈 법 위반 직격
박선원, '김승원 의혹 제보자' 신상 공개에…한동훈 "법 위반"
한동훈 국민의힘은 싸우는 정당 아닌 이기는 정당
한동훈, 국민의힘 향해 "싸우는 정당 아닌 이기는 정당 돼야" | 연합뉴스 회원이 되시면 뉴스가 특별해 집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향해 "싸우는 정당 아닌 이기는 정당 돼야"
장동혁 대표 해외 방문, 당내 비판 쇄도
6.3 지방선거 50일을 앞두고 방미 중이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진이 공개되자, 주호영 의원 등 당내에서 엄중한 시기에 부적절한 행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장 대표는 미국 싱크탱크와 안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고 해명했으나, 당내에서는 지도부를 향한 불만이 지역별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요구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