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협정
청와대 "북한의 DMZ 철책 설치는 정전협정 위반"
청와대 “북 ‘철책 설치’ 정전협정 위반…미, 전작권 전환 부정적이지 않아”
NSC 상임위, 북 지뢰·확성기 대응책 논의
NSC 상임위 회의…'北 지뢰·대남 확성기' 대응방안 논의
김여정 14시간 만에 입장문 다시 내고 한국 비난 재개
김여정 “한국 쓰레기들…” 14시간 만에 또 의료장비 지원 비난 입장문
국민의힘, 군의 북 지뢰 제거 협력 방침에 '식물 군대'라 비난
국힘 '北 지뢰제거' 軍 발표에 "식물군대, 안보주권 포기했나"
북 지뢰 도발 대응에 독자제재와 첨단전력 시연 검토
'北지뢰 대응' NSC서 격론…독자제재·軍첨단전력 시연 논의
군, 북한 지뢰 부상 최종 판단 후 제거작업 착수
軍 "北지뢰로 우리장병 부상 최종판단"…지뢰제거작전 전격단행
북한, DMZ 지뢰 사고 '자작극' 주장하며 군사 대응 강화 시사
북 “도발” 군사 대응까지 언급…DMZ 긴장 완화 출구 안 보여 수정 2026-09-30 22:26
DMZ 지뢰 사고에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책임 공방
"윤 정부 대응 부실" "현 정부 굴종"…민주-국힘, DMZ 지뢰 사고 '네 탓' 고
북한 지뢰 MDL 이남 매설은 정전협정 위반이다
북한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지뢰를 매설해 정전협정을 위반했다고 우리 군과 유엔군사령부가 30일 공식 발표했다. 근거는 지난 9월 21일 DMZ 수색 작업 중 북한군이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폭발로 우리 군 장병이 인명 피해를 입은 사건이다. 강현우 합참 작전본부장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으며, 북한은 2024년부터 연결도로·철도 폭파와 철책 설치 등 국경 요새화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고, 유엔사는 북측에 위반 사실을 통보하고 대화를 제의할 방침이다.
DMZ 지뢰 대응 수위는 북 고의성 판정이 가른다
DMZ 지뢰, 정부 대응 수위는 '북 고의성 여부' 판단 따라 정해질 듯
여야가 한목소리로 북을 규탄했다
여야, 국방위서 ‘북 규탄’ 한목소리…군 발표엔 “의혹 해소” “늑장 조사”
김병주 의원 "북한 지뢰 매설은 정전협정 명백한 위반"
與김병주 "DMZ지뢰, 北도발…尹때 조치 안해 불행한 사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