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자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통합시장 본경선 진출자 5명(김영록, 강기정,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을 확정하고, 울산시장 후보로는 김상욱 의원을 최종 결정했다. 김상욱 의원은 울산시장 예비경선에서 과반 득표로 본선에 진출했으며, 전남·광주 예비경선에서는 정준호 예비후보가 탈락했다.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 신정훈·정준호 첫 맞대결
이개호, 이병훈 후보 사퇴로 양자 대결이 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예비경선 후보 신정훈, 정준호가 17일 합동 토론회에서 정책을 발표했다. 두 후보는 기업 유치라는 공통 공약 외에, 20조 원 인센티브 활용 방안과 재생에너지 또는 SMR을 포함한 에너지 믹스 구축 방안 등에서 이견을 보이며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 김영록·신정훈 격돌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신정훈과 김영록 예비후보가 500조 원 반도체 투자 유치 공약과 인구 감소 문제를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신정훈 후보는 김영록 후보의 공약 실체와 전남도지사 재직 시 인구 감소를 지적했으나, 김 후보는 이를 반박하며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