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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자 확정

박세미박세미 기자· 2026. 3. 20. PM 8:17:13· 수정 2026. 5. 11. PM 12:11:03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통합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자 5명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김영록, 강기정,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 예비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하게 됐다. 같은 날 민주당은 울산광역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결정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 결과(100%)를 반영해 진행됐다. 김상욱 의원의 울산시장 본경선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권리당원선거인단 투표(50%)와 안심번호선거인단 여론조사(50%)를 합산해 실시됐다.

김상욱 의원은 울산시장 본경선에서 이선호, 안재현 예비후보를 누르고 과반 득표로 결선투표 없이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정준호 예비후보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에서 탈락했으며, 본경선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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