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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김건희 건강 민원만 1천건 쏟아졌다

"여사님 괜찮으시냐"…김건희 건강 관련 구치소 민원만 1천건

10월 6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가 직원 뽑는다

10월 6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가 직원 뽑는다

끄는 게 답이 됐다…석유화학 370만 톤 감산의 승부수

한국 석유화학이 여수·대산·울산 3대 산단에서 최대 370만 톤의 에틸렌 설비 감축에 나섰다. 중국발 공급 과잉 앞에서 '끄는 것'이 산업을 살리는 답이 된 이유와 그 함의를 짚는다.

821조 슈퍼예산, 진짜 위험은 '국회가 못 보는 38%'

2027년 예산안 820.9조원의 쟁점은 규모가 아니라 국회 심사 밖 기금 38%다. 미래대응기금 절반이 기존 사업 이관이라는 분석과 여당 반론을 함께 정리했다.

의령군, 비상금 동원해 전 군민 1인당 50만 원 상품권 지급

경남 의령군이 전 군민에게 1인당 50만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한국은행 분석 결과에 따르면 소비 진작 효과는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서 더 크게 나타나나,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의 재정 여건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진주시 신현국 의원(국민의힘)은 잉여금을 활용한 '진주형 민생안정지원금' 편성을 촉구했다.

국세청, 거제·통영 소상공인 세금 납부 기한 11월 2일까지 연장

국세청은 집중호우 피해를 본 거제·통영 소재 중소기업 1200여곳의 법인세 중간예납세액 납부 기한을 11월2일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거제와 통영에 소재한 법인세 중간예납 대상 중소기업 전체다. 해당 기업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이달 말인 기존 납부 기한에서 2개월 연장된 11월2일까지 세금을 낼 수 있다. 지난 17일 오후 경남 거제시 옥포동 일대 도로와 주요 교차로 전체가 흙탕물로 완전히 뒤덮여 있다.

지방대 미달, 시장이 보낸 청구서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은 올랐지만 지방대 미달은 여전하다. 학령인구 감소가 만든 구조적 위기와 재정지원의 한계를 데이터로 짚었다.

전남광주특례시의회, 1호 조례로 반도체 투자 지원 나선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회는 첫 조례안으로 '글로벌 반도체 전략 투자 지원 조례안'을 처리합니다. 이 조례안은 특별시 차원의 반도체 산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투자유치 규모에 따른 행·재정 지원 근거를 마련합니다. 해당 조례안은 의원 발의 형식으로 제출되어 다뤄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