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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

[검증] '용혜인 배후설', 원장부에는 없었다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배후 세력' 주장을 중앙선관위 고액후원자 공개기록 18년치 전량으로 검증했다. 지목된 인물의 이름은 한 건도 없었다.

무소속 김병기 의원 의혹 13건, 수사 적정성 두고 경찰 심의

서울경찰청은 5일 김병기 의원에 대한 장기 수사의 적절성을 논의하기 위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심의에서 핵심 쟁점은 김 의원이 차남의 취업 및 대학 편입에 부당 개입했는지에 대한 의혹이다.

종합특검, 손두리 관저 예산 의혹 기소…수호신 TF 군 관계자 불구속 기소

종합특검, 손두리 관저 예산 의혹 기소…수호신 TF 군 관계자 불구속 기소

2차 특검, 관저 예산 혐의 입증 어려워…수호신 TF 군경 수뇌부 불구속 기소

2차 특검, 관저 예산 혐의 입증 어려워…수호신 TF 군경 수뇌부 불구속 기소

한동훈, 이재명-노웅래 사과에 '공소취소 빌드업' 의혹 제기

한동훈 “노웅래에 사과한 이 대통령, 자기 사건 공소취소 빌드업 중”

8월 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예산 심의와 교육 현안 입법 대치

8월 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예산 심의와 교육 현안 입법 대치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1심 오늘 선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2021년 보궐선거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정치자금법 위반)에 관한 1심 판결이 28일 선고되며 시장직 유지 여부가 가려진다. 특검은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구형했고, 100만 원 이상 벌금형 시 당선무효된다. 이번 선고는 서울시정 향방과 차기 대권 경쟁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법 숙려기간 무시한 과속 입법 330건 확인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법 숙려기간 무시한 과속 입법 330건 확인

내일로미래로 최창원·애국현수막 김모, 불법 정치자금 영장심사

친미연합 최창원 대표와 애국현수막 김 모 대표는 미신고 계좌를 이용해 중국 비단 등 현수막을 제작·게시한 혐의로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는다. 이번 사건은 중앙선관위의 정치자금법 위반 고발로 시작됐으며, 서울남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구속 여부를 최종 판단한다.

이재명 선관위 개헌 제안 '연어 술파티' 위증 파장

이재명 선관위 개헌 제안 '연어 술파티' 위증 파장

6월 21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김영화 의원 앞세워 입법 활동 박차

6월 21일 입법 리포트: 제22대 국회, 김영화 의원 앞세워 입법 활동 박차

이화영 전 부지사 1심 판결, 민주당 "검찰 표적 수사 증명"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이른바 '연어 술 파티' 의혹 등을 제기해 위증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국민참여재판 1심 판결에 대해 "검찰의 표적 수사가 증명된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소기각 판결을 거론, "재판부의 표현 그대로 검찰의 명백한 공소권 남용"이라며 "지난 정권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그 주변을 표적으로 삼아 없는 죄까지 엮어 '다 잡아넣겠다'며 칼을 휘둘렀다는 문제 제기가 결코 과장이 아니었음을 법원이 다시 확인해 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징역 4개월 선고를 두고 '조작 기소 프레임의 대국민 사기극이 명백해졌다'고 주장하는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세 혐의 중 둘이 무죄, 공소기각인데도 배심원조차 4대3으로 갈린 위증 4개월 하나만 떼어내 마치 검찰 수사 전체가 정당했던 양 호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