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협
SKT 레드팀, AI 해킹대회 데프콘 본선 4위
(왼쪽부터) SK텔레콤 레드팀 이지훈, 정협. ⓒSKT SK텔레콤이 세계적인 해킹대회에서 축적한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분석 기술을 실제 보안 점검 업무에 적용하고 있다. 해커의 공격을 가정해 시스템의 허점을 먼저 찾아내는 '레드팀(Red Team)'이 AI를 활용하면서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27일 SKT 뉴스룸에 따르면 회사 레드팀 소속 정협·이지훈 구성원은 지난 8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DEF CON 34 CTF(데프콘 CTF)'에 국내 보안 전문가 연합팀 '콜드퓨전(Cold Fusion)'의 일원으로 참가해 본선 4위를 기록했다.
파기환송 사건도 공수처가 주도권 쥔다
공수처법 위반 관련 고발이 공수처, 중수청, 경찰에 산발적으로 접수돼 수사부서별로 흩어져 진행 중이다. 파기환송 관련 법왜곡, 직무유기, 업무상 배임 등 혐의들이 어느 기관의 수사 범위에도 해당해 관할이 중복되고 있다. 검찰의 수사 지휘권 폐지 이후 수사기관 간 관할 충돌을 조정할 명확한 통제 장치가 사라진 상황이다.
김정은의 전격 방중에 시진핑 회담은 없었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24일) 예고 없이 전격적으로 중국을 방문해 중국 권력 서열 4위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과 만났습니다. 김 위원장이 중국을 찾은 것은 작년 9월 이후 1년여 만으로,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별도 회담 없이 하루짜리 일정을 소화한 뒤 당일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출 절반이 반도체…나머지 절반은 세금으로 문 닫는 중
9월 수출 1,209억 달러 사상 최대와 반도체 603억 달러 돌파 뒤편에서 석유화학은 정부 지원금 2조8천억 원을 받아 설비를 끄고 있다. 여수 고용 16.4% 감소가 보여주는 수출 양극화 구조를 짚는다.
농지 전수조사, 가격 4.4% 하락과 450만 명 서한 사이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공방을 청와대가 제시한 가격·거래량 수치와 정책 일정으로 짚었다. 연내 특별조치법 문안이 450만 명의 재산권 불안을 키울지 줄일지를 결정한다.
당정, 공소청 '사법통제부' 명칭 변경 검토
당정, '검찰개혁 역행' 지지층 반발에 공소청 '사법통제부' 명칭 변경 검토
대통령실이 미 반도체 투자 요구를 현실로 인정했다
美, 반도체 투자 요구 확인한 청와대 "논의 대상 된 것은 현실" 트럼프, 다시 꺼낸 알래스카 LNG…"갈등 관리하며 실익 확보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여행업계 경영진과 만나고 있다. 2026.9.2
비거주 1주택자 세금 완화 검토…강남 집값 상승세 멈춰
정부와 여당이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금 부과를 재검토하자 강남 아파트값 상승세가 주춤하고 일부 단지에서 호가가 하락했다. 정부는 다음 달 3일 국회에 수정안을 제출할 방안을 검토 중이며, 거주와 비거주자를 구분한 예외 범위를 넓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조정할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당정, 신규 원전 포용해 첨단산업 전력 수급 안정화 추진
당정, 신규 원전 포용해 첨단산업 전력 수급 안정화 추진
법사위 소위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본격 심사
법사위 소위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본격 심사
한병도 대행, 한총리에 3대 메가 프로젝트 속도내라…정부-국회 '협력' 촉구
민주당 한병도 직무대행은 10일 한성숙 국무총리를 만나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 법안을 올해 연말까지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신속한 특위 출범과 당정 긴밀 협력을 요청하며 실질적 성과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민주당은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주 52시간 예외 적용 등 규제 특례 추진을 예고했다.
민주노총, 지방선거 후보에 돌봄노동자 처우 개선 공약 촉구
민주노총은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돌봄노동자 처우 개선 공약 마련을 요구하며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돌봄국가 전환 과정에서 지방정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촉구하며 5가지 핵심 의제를 정책으로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