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AI
대한전선, AI로 케이블 제조 혁신 가속
“AI로 만드는 케이블” 혁신 가속 기대 대한전선 당진케이블공장 전경. 대한전선이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제조 혁신을 추진한다.
대구시, 국비 247억 확보…로봇·AI 제조 전환 사업 본격화
대구시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로봇산업과 전통 산업인 제조업 AI 전환(AX)에 박차를 가한다. 5일 대구시는 지난달 30일 산업부 주관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 구축 사업'과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구축 사업'에 선정돼 국비 24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전성 확보와 글로벌 규제 환경에 대응하는 거점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5년 간 187억 원을 투입해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부지에 조성된다.
부산진해경자청, 제조업 AI 활용 지원체계 마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5일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제3회 BJFEZ 기업현장포럼'을 열고 제조 AI 전환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 부산·경남 테크노파크는 현장 실증 중심의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으며, 박성호 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