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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비 247억 확보…로봇·AI 제조 전환 사업 본격화

모민철모민철 기자· 2026. 5. 6. AM 9:03:03· 수정 2026. 5. 6. AM 9:43:43

대구시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제조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국비 247억 원을 확보해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달 3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 구축 사업'과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구축 사업'에 동시에 선정됐다.

이 가운데 국비 187억 원은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부지에 5년간 투입돼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전을 검증하고 국제 규제에 대비하는 거점 역할을 할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를 조성하는 데 쓰인다.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구축 사업은 정밀가공 등 대구 지역 전통 제조산업의 데이터 수집, 평가, 인증 체계를 구축해 AI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5년간 225억 원이 투입되며, 지역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수집장치 보급부터 현장 컨설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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