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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출은 역대 흑자, 맥주는 27년 만에 최저…벌어지는 두 얼굴

8월 경상수지 461억 달러 역대 2위 흑자와 호프집 2만 곳 붕괴·주류 출고량 27년 만에 최저가 같은 주에 나왔다. 수출과 내수의 온차를 국세청·한국은행 데이터로 짚는다.

'녹색 1000조' 해부 — 세금은 200조, 790조는 국책은행 돈

정부가 10년간 1000조 원을 건 'K-GX 녹색대전환'의 실체를 해부했다. 세금은 200조, 790조는 국책은행 대출·보증이며 민간 220조는 별개다. 재원 구조와 명령형 목표를 숫자로 짚는다.

출생아 25개월째 늘었는데, 인구는 81개월째 줄었다

7월 출생아 2만4275명으로 7년 만 최대, 25개월 연속 증가했다. 그러나 총인구는 81개월 연속 자연감소 중이며, 반등의 실체는 결혼 회복과 고령 출산이다.

가계부채 비율 81% 예상에 목표 4년 앞당긴다

7일 2분기 자금순환 발표…가계부채 얼마나 늘었나 명목GDP 26% 급증에 비율 급락…한은 "81% 예상" 전체 가계빚은 증가세…금리 상승에 이자부담 가중 올해 반도체 순풍으로 우리나라의 성장률이 크게 뛰고 있는 가운데, 명목 국내총생산(GDP)을 기준으로 하는 각종 국가 부채 비율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특히 가계부채 비율은 정부가 2030년까지 달성하겠다고 제시한 목표치(80%)를 올해 조기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향후 가계부채 관리 기조를 어떻게 가져갈 지에 관심이 쏠린다.

10월 2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가 채용 주도한다

10월 2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가 채용 주도한다

10월 1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부점장 뽑는다

10월 1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부점장 뽑는다

iM뱅크 대환대출, 신규대출보다 2.33%포인트 높았다

올해 7월 기준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는 16개 은행 중 11곳에서 대환대출 금리가 신규 대출보다 높았으며, iM뱅크의 격차가 2.33%포인트로 가장 컸다. 신용대출에서도 16개 은행 중 10곳에서 같은 현상이 나타나 광주은행이 1.29%포인트로 차이가 컸다. 박성훈 의원은 금융당국에 금리 역전 원인 점검과 제도 실효성 검토를 촉구했으며, 당국은 차주 신용도 등 조건 차이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9월 24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서울서 사람 뽑는다

9월 24일 고용시장 보고서: 롤렉스 서울서 사람 뽑는다

추석 앞둔 정당들 전남·광주로 몰려든다

전남광주 각 정당 추석 앞두고 귀성객 맞이·민생현장 행보

부동산 정책 잘못했다는 유권자가 잘했다의 두 배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59%…4개월 만에 긍정→부정 뒤집혀

역대 최고 고용률, 청년만 46개월째 빠진다

8월 취업자 18만4천명 증가, 15~64세 고용률 70.4%로 역대 최고. 그러나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하고 청년 실업률은 4년 만에 최고치다. 고용 증가를 이끈 보건·사회복지와 청년이 빠져나간 노동시장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제주 부 경장 허위종결 25건으로 구속기소됐다

제주지검은 실종신고를 접수 확인 없이 처리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한 혐의(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등)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30대 부 경장을 구속기소했다. 부 경장은 야간 당직 시간대에 단독으로 실종사건 25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으며, 동기는 상급자 보고와 사건 인계 부담 등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전·현직 형사과장 등 8명과 서장 등 지휘라인 4명을 대기발령 조치했고, 종결사유 입력 시 기록이 즉시 삭제돼 상급자가 알 수 없었다는 점도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