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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주유소협회 등 2곳에 담합 과징금 20억5천만원 부과

공정위는 경질유 가격을 사전 공유하고 담합한 제주 주유소협회와 제주·서귀포 농협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20억 5천만 원을 부과했다. 이들은 약 4개월간 기준가보다 최대 83원 높은 가격에 기름을 판매했다.

5월 크루즈 외국인 관광객 20만 명 첫 돌파…역대 최다치

크루즈 방한객 5월 20만 명 첫 돌파 [사진제공=국제뉴스 AI 이미지] 한국관광공사는 5월 한 달 동안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20만 명을 넘어서며 월간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5월 크루즈를 통해 국내 주요 항만에 입국한 외국인 승객과 승무원은 20만6542명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4월 18만2202명보다 13.4% 많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12.2% 증가했다.

AI 실무 교육 과정, 첫 수료생 배출

(지난 6월 20일 한국공공기관연구원 강의실에서 열린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 1급 자격 실전 과정' 강의와 수강 모습. 사진=국제미래학회 제공) 인공지능(AI)을 단순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 성과 창출 능력을 키우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AI 실무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이 공동 주관한 '인공지능 비즈니스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 실전 과정'이 지난 6월 20일과 27일 이틀간 서울 회현동 한국공공기관연구원에서 총 16시간 일정으로 운영을 마치고 1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재명 정부 800조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생존 전략

이재명 정부 800조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 생존 전략

법원, 백신 사망 예비교사 국가 보상 판결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혈소판감소성 혈전증(TTS) 의심 증상으로 숨진 20대 예비교사에 대해 정부가 피해보상을 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은 전날 고(故) 이유빈 씨의 부친 이남훈 씨가 질병관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선고했다.

이재명 대통령, 지역 산업 투자 확대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첨단 핵심 산업 투자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전략 산업 다극화'를 강조하며 수도권 집중에서 벗어나 지방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호남과 충청 지역에 제2 반도체 단지를 만드는 방안이 거의 확정 단계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미국 없이 아시아 안보 동맹, 다른 계획 찾는다

트럼프 시대, 미국 없는 아시아 안보는 가능?…‘플랜 B’ 상상하는 동맹들

KT, AI·양자 시대 대비한 미래 보안 전략 공개

KT가 AI와 양자컴퓨팅 확산으로 달라지는 사이버 보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네트워크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 AI가 공격 자동화에 활용되고 양자 기술이 기존 암호 체계의 안전성을 흔들 수 있다는 판단 아래, 데이터 전송 구간부터 네트워크 장비와 클라우드, AI 데이터센터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KT는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열린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 특별 세션에서 ‘E2E 퀀텀 시큐리티’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강풍·폭우 피해 속 인명피해는 없어

부산 나무 쓰러지고 공장 침수…인명피해는 없어 미시령 149.5㎜ 폭우에 설악산 통제·강릉단오제 차질 제주 강풍에 나무 쓰러지고 한라산 탐방로 전면 통제 20일 전국 곳곳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부산과 강원, 제주 등에서 시설물 피해와 통행 차질이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6월 18일 입법 리포트: 국회 정보공개법 개정 투명성 강화

6월 18일 입법 리포트: 국회 정보공개법 개정 투명성 강화

6월 1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상임위 본격화 조국혁신당 활약 예고

6월 1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상임위 본격화 조국혁신당 활약 예고

아동보호 현장 종사자, 제주서 전문성 공유 연수

▲ 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15일부터 양일간 제주에서 '아동보호체계 합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보호서비스를 수행하는 지방정부와 아동보호기관 종사자 450여명이 참석해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고난도 아동보호 업무 수행 종사자 대상 정서 지원 프로그램, 보호 대상 아동 후견 교육 등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