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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이 대통령 "내년 지선·차기 총선서 개헌 추진"…5·18 정신 반영·4년 연임제 제시

지난해 7월 15일 제77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 해태상 옆에 대한민국 국회 민주주의 상징석이 설치됐다. 어느 순간 개헌이 소모품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헌정 질서의 토대라는 사실도, 역사적 대의도 의미를 잃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그들 때문이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기득권 유지다. 1987년 헌정체제도 실은 정치적 거래의 산물이다. 신군부 세력과 민주화를 주도했던 세력 간 거래다. 그래서 불완전하고 개선이 필요하지만, 39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원점을 맴돌 뿐이다. 역대 대통령 모두 개헌을 추진했다. 역대 국회의장도 예외가 아니다. 국회에 개헌특위를 설치했고, 제헌절 때마다 절박감을 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 대선 경선 과정에서는 의외로 신중한 입장이었다. 2025년 4월 24일 광주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민주화를 이끈 시민들’ 간담회 직후 이렇게 언급했다. “먹고사는 문제와 직결된 게 아니니 여유를 둬도 된다. 개헌은 이르면 내년 6월 지방선거, 늦으면 다음 총선 때 할 수밖에 없어서 시간적 여유가 있다.”

코스피·코스닥 동반 사이드카…코스닥 13개 만에 750선 붕괴

변동성 극심…코스피·코스닥 나란히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 13개월 만에 750선 붕괴…'쏠림' 소외 국면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황진환 기자

7월 19일 입법 리포트: 미국 아이오와주, 인종차별 금지 법안 추진과 국회 운영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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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제헌절 불참 논란에 "헌법 지키는 청년 찾은 게 무슨 죄냐"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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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장 개헌 주장, 국회 공전 속 민생 입법만 우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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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후반기 40일째 정상화 지속…구속영장 기각 속 2차 종합특검 연장 쟁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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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제헌절 기념식 불참…잠실 집회서 장외 투쟁

제헌절인 17일 국회 기념행사에 불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를 찾아 장외 행보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전날 저녁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만나 국회 제헌절 행사 참석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당초 입장을 선회해 제헌절 행사에 참석하겠다는 의견을 전했으나 장 대표는 올림픽공원 집회에만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 제헌절 국민주권 수호 선언과 지지율 52%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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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 10명표 이탈 농어촌공사법안 개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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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특검 23일 양평고속도로 원희룡 전 장관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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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수사 종료 임박 야당 연장 강행 여야 필리버스터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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