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박찬대, 인천 '이중소외론' 제기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가 수도권 규제와 중앙 정부의 지방 균형발전 정책 속에서 인천이 '이중소외'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역 현안으로 제기했습니다. 박찬대 후보는 인천 성장률이 -0.5%로 떨어진 원인을 수도권 틀에 묶여 기회를 놓치거나 대도시임에도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동시 실시 위한 의원직 공백 통지 마감일
4월 30일까지 '의원직 공백 통지' 있어야 지방선거와 보궐선거 동시 실시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일 전 30일인 5월 4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또 국회의원직이 비었다는 사실을 알리는 '의원직 공백 통지'가 4월 30일까지 이뤄져야 보궐선거를 지방선거와 함께 치를 수 있다.
김민석 총리, AI 악용 가짜뉴스 선거 개입 엄중 처벌 예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AI 딥페이크 등 가짜뉴스에 대해 법적 최고 처벌을 경고하며, 5대 선거 범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의 사이비 매체 단속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통신위원회의 플랫폼 협력을 통한 허위 정보 차단, 관계 부처 간 상시 협업 체계 구축 등 대응을 주문했다.
민주당 경기도당 기초단체장 경선, 4곳은 결선 투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제2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구리, 군포, 부천, 파주 4개 지역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상위 득표자 간 2인 결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민주당 광주시당, 21일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 합동연설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2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5개 자치구별로 진행된 연설회에서 후보들은 정견을 발표했으며, 이후 ARS 및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민주 경기도지사 후보들, 예비경선 공약 경쟁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5명(김동연, 추미애, 한준호, 권칠승, 양기대)은 19일 첫 합동토론회를 시작으로 공약 발표 및 비전 제시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후보들은 라디오 출연 등으로 유권자와 만날 예정이며, 권칠승 의원은 느린학습자 지원 협약을 맺고 추미애 의원은 국회 일정을 병행하며 토론회 준비에 매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