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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주류 출고량, 외환위기 이후 27년 만에 최저

지난해 국내 주류 출고량은 외환위기 이후 2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맥주와 소주 등 전 종목이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건강 문제를 이유로 음주량을 줄이는 소비자 인식 변화와 '취하기 위해 마시던' 음주 문화의 변화 때문으로 분석된다.

여론, 직무 부정 56.9%…전주 대비 2.8%p↑ 급증

리얼미터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반도체는 최대치, 금리는 왜 오르나

반도체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찍는 동안 한국은행은 금리를 올리고 집값 기대심리는 4년10개월 만에 최고치로 뛰었다. 수출 호황과 자산시장 과열이 겹친 한국 경제의 이중 신호를 짚었다.

8월 24일 공정위 리포트: 데이터·AI 플랫폼 절반이 제재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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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포함 58명 기소로 종합특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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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연 2400시간·비용 2000만 원 아낀 안양시

전 직원 AI 활용 경진대회서 우수사례 10건 선정…출산지원금 자가진단 서비스 최우수상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제1회 전 직원 AI 활용 경진대회’ 수상자 간담회에서 직원들과 행정업무 개선 사례와 시정 전반의 AI 활용 확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안양시는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해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안양시 안양시 공무원들이 외부 용역이나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인공지능을 행정업무에 적용해 연간 약 2400시간의 행정력을 절감하고 홍보물 외주 제작비 약 2000만 원을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 본청과 구청,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등 25개 부서에서 30건의 사례가 출품됐으며, 안양시는 이 가운데 업무 개선 효과와 재현 가능성이 높은 10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출산지원금 대상 여부를 6개 질문으로 확인하는 자가진단 서비스가 차지했고, 과세자료 15만 건 자동 검증과 연간 3만 건의 국민신문고 민원 자동 분류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출품작의 67%는 시가 운영한 AI 교육 수료자의 작품으로 확인됐다. 시는 수상작을 사례집과 실습 과정으로

8월 2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나라장터로 현금흐름 방파제 쌓는 중소기업

8월 24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나라장터로 현금흐름 방파제 쌓는 중소기업

매독 환자 급증은 조사 방식만 바뀐 탓

질병관리청은 2024년 매독 감시체계를 일부 기관에서만 신고하는 표본감시에서 모든 의료기관이 신고하는 전수감시로 변경하였고, 이를 통해 실제 발생률은 오히려 감소했다. 최근 급증한 통계는 신고 대상에 무증상인 조기 잠복 매독까지 포함되면서 나타난 착시 현상으로,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전체의 4.2%에 불과하다.

배터리 아끼려다 휴대폰 수명 깎는 5가지 습관

어제도 이렇게 했는데…배터리 아끼려다 오히려 '핸드폰 수명 깎는 잘못된 습관' 5가지 2026-08-23 16:47

미국 여객기 뒤좌석에서 노트북 폭발…승객 다수 화상

사진은 아메리칸 항공의 내부 모습.(사진=아메리칸항공 공식 홈페이지)2026.08.23. 미국 애틀랜타발 댈러스행 여객기에서 승객의 노트북이 갑자기 폭발해 화재가 발생하면서 승객 여러 명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승객 133명이 탑승한 아메리칸 항공 2398편 뒤쪽에서 착륙 약 30분 전부터 노트북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더니 곧 불이 붙었다. 해당 여객기는 에어버스 A321 기종이었다.

대법원 청와대 조희대 이재명 면담 설 전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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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업황지수 107로 3개월 만에 기준치 회복

산업연구원 전문가 설문조사지수 8월 업황 PSI 107로 석달만에 기준치 상회 9월 내수·수출 개선에 전망치 108로 상승 전문가들이 평가한 국내 제조업 경기가 3개월 만에 기준치를 넘어섰다. 반도체를 비롯한 정보통신기술(ICT) 업종이 호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휴대폰·화학·바이오 등의 업황이 개선되면서 전체 제조업 경기를 끌어올렸다. 다만 내수는 여전히 기준치를 밑돈 가운데, 업종별 온도차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