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조선소

LNG선 텃밭에서 중국이 52척, 한국은 37척…조선강국의 마지노선이 무너졌다

올해 상반기 발주된 LNG선 90척 중 중국이 52척을 가져가며 한국(37척)을 앞질렀다. 전체 수주 점유율 72% 대 19%, 수주잔량 최고치와 점유율 추락이 공존하는 한국 조선업의 구조적 위태로움을 짚는다.

美해군 韓日 튀르키예 호위함 평가 11월12일 마감

韓·日·튀르키예 호위함 놓고 평가 美 해군, 11월12일까지 검토 완료 한화·HD현대·SK오션플랜트 잇단 실사

도크는 3년치 찼는데, 용접공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잔량이 200조 원을 넘었지만 국민 생산직은 9년 만에 반토막 났다. 외국인 근로자 비중 급증과 비자 정책 지연이 슈퍼사이클의 실질 병목이 되고 있다.

K-조선, 점유율 19%인데 왜 웃나

한국 조선업이 세계 선박 수주 점유율에서 중국에 크게 밀리면서도 주가와 실적은 오히려 개선되는 배경에는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가 있다.

K-조선 200억달러 수주, 사람은 어디서 구하나

조선 빅3 수주 200억달러 돌파와 사상 최대 영업이익 이면에는 1만5000명 생산인력 공백과 원·하청 임금 이중구조가 있다.

배는 넘치는데 용접공이 없다

조선업 수주잔고는 역대급인데 인력은 절벽이다. E-7 숙련비자가 5년새 50배 늘어난 현장과 외국인력 쿼터를 줄이는 정책 사이의 엇박자를 짚었다.

K-조선 역대급 실적, 뒤엔 사람이 없다

조선 빅3가 반기 영업이익 4조 원을 넘겼지만 현장 숙련공은 매년 줄고 외국인 인력 비중이 급증하는 중이다. 실적과 인력 공백이라는 K-조선의 두 얼굴을 짚었다.

3년치 일감 쌓인 K조선, 사람이 없다

한국 조선업 수주잔고는 3년치를 넘어섰지만 현장 인력난은 여전하다. 이주노동자 의존과 원하청 임금격차, 중국과의 점유율 격차를 데이터로 짚었다.

K조선 호황의 역설, 배는 쌓이는데 사람이 없다

조선 빅3 수주·이익은 사상 최대인데 숙련 인력은 외국인 비중 25%로 채워진 한국 조선업의 현주소를 데이터로 짚는다.

K-조선 초호황, 사람이 없다

조선 빅3 상반기 영업이익 72% 증가, 슬롯은 2029년까지 매진됐지만 현장은 숙련공 부족에 시달린다. 시장이 이미 외국인력으로 답을 낸 병목을 정책이 막고 있다.

LIG넥스원, 장보고-III 3번함 전자전 체계 제작 시작

LIG넥스원이 장보고-Ⅲ 배치-Ⅱ 3번함용 전자전 체계의 상세설계검토를 완료하고 구성품 제작에 착수했습니다. 이는 LIG넥스원이 한화오션과 체결한 연구개발 계약의 일환으로, 장보고-Ⅲ 배치-Ⅱ 3번함 건조의 핵심 단계입니다.

조선업 슈퍼사이클, 정작 사람이 없다

수주잔량 세계 2위까지 오른 K-조선, 정작 국내 생산직은 줄고 외국인 인력 의존도가 25%까지 치솟았다. 쿼터 미세조정 대신 임금·이민 유연화가 답이라는 분석.